· 편집 : 2019.10.19 토 04:35
자유게시판
 뜬금없이 갑자기
 작성자 : 홍두깨      2019-09-23 09:48:38   조회: 408   

갑자기 뜬금없이

여론플레이 하네요 출렁 다리라...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만,

건설이 다가 아닙니다.

도시인접, 교통여건 등 입지환경적인 변수도 있고,

누가 어떤 설계도를 그려 어떤 형태로 건설을 하고,

누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가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사업이나 리스크의 크기는 다를 지라도 항상 따라 붙겠지요

어느 사업은 안되고 어느사업은 성공한다?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그런 백프로 성공 사업 아이디어라면,

이미 민간기업에서 손을 댔거나, 민자로 유치하면 됩니다.

귀하의 아이디어야 말로 원전 특별지원금 같은 공자금을 투입할 것이 아니지요

아시겠어요?

근남의 연수센터 울진관광 홍보를 위해서는 울진에 필요한 시설입니다.

그 자체로 돈 되는 사업이라기 보다,

울진에 가면 자연풍광이 좋고,

"놀고, 먹고, 자고, 연수하기도 좋다." 라는 이미지는

외지인들의 울진 유치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모티브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근남면민들과 울진군 공무원들이 서로 의논하여

막 배를 띄우려는 찰나,

앞을 가로 막고 부정적인 여론을 확산시켜려는

반대를 위한 반대의 기미가 보입니다.

단체-연수 시설이라는데,

자꾸 소규모 모텔 숙박업체 죽이는 사업인 것 처럼 호도하네요

근남센터 운영에 따른 울진관광의 긍정적인 이미지 확보는

결국

울진관광객 수를 늘려

울진 소규모 모텔-민박업에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2019-09-23 09:48:38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5) 돌파리 2019-09-24 12:13:27
400억 근남면 예산 입니까?
교량 건설을 포기하면 예산도 포기(재배정)해야죠!!!
충분히 숙고한 후에 결정을 하기를....
4) 면민 2019-09-23 21:46:38
누가 잠자로 울진오겠나? 답답하다. 무지하다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은 봤으도 잠자러 오는사람
못봤다
돈 500 억 울진군민 목숨과 바꾼돈이다.
의료원 과 숙박시설을 비교하는가? 참 참
의이가 없다 단순 무식해도ㅉㅉㅉ
3) 아휴입니다 2019-09-23 20:21:07
돈이 없어도 탈
돈이 넘쳐나도 탈
2) 데모하자 2019-09-23 12:51:35
숙박업자 피해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 안그래도 구수곡휴양림 산림청휴양림 때문에 북면 죽변 부근 숙박업자들은 울상인데 ~그기다 근남에까지 대규모 숙박시설 짓겠다니 ~니미 참~ 도대체 누구를 위한 행정이요~
1) 반박의견 2019-09-23 11:46:20

대한민국에 단체 숙박시설을 민간이 투자하지-- 자자체 세금으로 짓는데는 울진군 말고 어디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산만 많으면야 무슨 사업인을 못하겠소-- 입만 열면 예산없다던 울진군이 수많은 서업중에 기껏 생각해낸것이 기존 주민숙박업자 죽이는 단체숙박시설 짓는데 400억을 투지한다니.. 더이상 할말이 없소..

만약, 힐링센타 1개안을 서명받았으니 선택의 여지없이 근남주민 900 여명 서명받았지-- 관광용 출렁다리 안과 2개안중 선택서명을 받았다면,결과는 삼척동자도 알거요--

본 사업의 중요성은 울진군의 마지막 종자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울진군 상권이 살아나느냐 침체되느냐 기로에 서 있다고 봅니다.

서명받았으니 무조건 해야한다, 나와 다른 의견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다, 라고 폄하 하는 자기중심 아집은 본인 스스로 논리가 부족함을 시인하는 자책이라 봅니다.

힐링센타안은 대교 무산에 따라 시간에 쫐겨 급조된 "세금잡아 먹는 애물단지 하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는걸 몇년안에 역사가 말해줄테니 지켜봅시다`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필독]게시판 이용자들께 드리는 당부 말씀 (11)   관리자   -   2009-10-29   299503
18601
  알림란을 이용해 주세요... 관리자   자동차 번호   -   2019-10-18   23
18600
  울진은 원시, 미개, 무법천지의 고장 (4)   써그이 출신   -   2019-10-18   609
18599
    울진군수는 사과하라! (1)   통곡산   -   2019-10-18   385
18598
  주차질서 (5)   주차질서     2019-10-13   1583
18597
  울진 죽변면,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종 선정   죽변인   -   2019-10-10   621
18596
  주민복지박람회 잠정연기?   셀프   -   2019-10-09   793
18595
    수해복구에 방해만 되지 않는다면, (7)   좋은 생각   -   2019-10-09   1005
18594
  태풍피해 관련 정보 안내 (9)   태풍   -   2019-10-09   1318
18593
  울진군청직원.....삼산리자원봉사   울진   -   2019-10-06   1871
18592
  군민체전 (4)   군민   -   2019-10-05   2380
18591
  도청공무원삼십분   울진사랑   -   2019-10-04   1514
18590
  수영장 오리발 (8)   수영사랑   -   2019-10-04   1146
18589
  알림란을 이용해주세요...관리자   울진문화원   -   2019-10-04   144
18588
  봉사활동에 감사   장상호   -   2019-10-04   909
18587
  울진군의 태풍에 대한 이해 (10)   태풍 미탁   -   2019-10-04   1854
18586
  패배는 최악의 실패가 아니다. 시도를 하지 않는 것이 진짜 실패다. [조지 우드베리]   유정   -   2019-10-03   338
18585
  태풍 미탁이 쓸고간 나곡해수욕장 피해 현황 동영상 (1)   나곡해수욕장   -   2019-10-03   1276
18584
  태풍피해가 걱정입니다. (1)   군민   -   2019-10-03   916
18583
  산림청 당국에 묻습니다. (1)   등산객   -   2019-10-02   1014
18582
  김명인 시인 문학관 건립   너와집 한채   -   2019-10-01   618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울진에 물폭탄!!!
이철우 지사 ‘고무장갑 끼고’ 앞장!
오염된 수돗물에 주민들 집단반응!
226세대 고립, 헬기로 생필품 공수
‘미탁’ 누적 최고 강수량 556.3mm
갈면리 실종 노인 시신 발견
‘영울청봉’ 16년째 고향사랑!
울진군 힘내세요! 복구지원 및 위문
군내 기관`단체들 총동원 복구지원
이낙연 총리 울진방문 예정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