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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울진은 원시, 미개, 무법천지의 고장
 작성자 : 써그이 출신      2019-10-18 10:35:50   조회: 2251   

36번 신국도 건설사 오폐수 원인?

 

오늘 금강송면 소재지 마을 주민들이 흥분했다.

그동안 수돗물 색깔이 흐리고, 머리가 아프고, 피부발진이 생긴 원인이, 정황상으로 36번 국도 직선화 건설사가 방류한 하수 및 정화조 방류수에 오염된 수돗물을 마신 결과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현장에 출동한 주민들은 이 건설사 현장사무소의 연약하고, 오래된 오폐수관이 세군데나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

파손된 오폐수관과 취수정에서 가까운 곳과의 거리는 불과 20여미터 이내였다.

 

2019-10-18 1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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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석산 2019-10-29 23:44:38
평해 삼달석산허가 내준 공무원 누꼬? 남대천 상수원 상류에 말이다. 유명한 이모 허가 브로커에게 로비 받았나` 이번 태풍에 토사유입으로 수돗물 못먹었다.
5) 보상 2019-10-29 23:39:59
군환경과는 무엇을 했는지
하긴 신고해도 코빵기도 안끼는 것이 군 행정 찬걸 형님 제대로 좀하소
그리고 장 형 문자만 발송 하지 말고 군민들 피부에 닿는 의정 활동 좀하세요
문자는 아르바이트 학생 시키든지 아님 사무국에 지시 하던지 하고
군 꼬라지가 동네계모임 운영보다 못하니...
4) 토할 것 같아요 2019-10-18 12:58:48
그동안 정화조 방류수, 생활하수가 직접적으로 흘러든 식수로
먹고 마시고 생활했다니...
3) 불법조치 2019-10-18 12:30:31
울진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이 사건의 핵심적인 증거자료를 없애려는 작업을 했다.
상수원이 오염되었으면,
그 오염원을 수거해서 성분을 조사해야 하고,
성분 조사를 하면 다 나온다.
그것이 생활 하수인지, 낙엽 썩은 물질인지...

오염물질을 수거해서
전문 처리기관을 통해 합법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즉각적으로 장비를 투입하여 물길을 끌어들여
오염물질이 씻겨나가도록 조치를 한 것은
사법적 책임을 면하기 위한 불법행위로 볼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당분간이 아니라 영원히
현재의 집수장은 사용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주변 일대의 토양에 스며든 오염 물질을 어떻게 다 제가 할 것인가!
그렇다면
현재의 오염 물질을 물길에 긴급히 씻어
떠내려 보내려는 조치는 증거를 없애거나
축소하려는 범죄행위이다.

2) 울진군민 2019-10-18 11:50:31
신문사들에서도 관심갖고 취재해주시길
1) 누가 책임질 것인가! 2019-10-18 10:40:49
울진군이나 울진경찰서 어디선가는 나서 책임소재를 밝혀 줄 것으로 기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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