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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울진사람 아푸지 마세
 작성자 : 울진사람      2019-11-10 04:36:54   조회: 1360   
[남도국 칼럼] 울진사람 아프지 마라!:다경뉴스
http://www.dkitnews.com/132185#0BBq
2019-11-10 04: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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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군민 2019-11-11 14:19:42
82세 할아버지가 본인 몸 상태는 생각 안하시고, 내시경 안해준다고 칼럼이랍시고 개인 일기장을 적어놨네요...
대도시 내시경으로 유명한 병원에서도... 위내시경도 아니고 대장내시경을... 82세 할아버지를 대학병원으로 보낸다는 걸 왜 모르실까...
아직도 울진의료원 수준을 대학병원급으로 생각하시는건가?
차라리 암환자들 아프지 마라. 의료원에서 암수술도 못한다더라. 라고 하시지...
참..세상 물정 모르는 꼰대 같은 글 읽고 있노라면 의료원에서 일하시는 분들 참 이 칼럼 읽고 힘 빠지시겠다 싶네요..

실력있고 젊은 의사들이 대도시에서 일하고 싶어하지 문화 여건이 열악한 여기에서 일하고 싶어할까? 그래도 시골 인심이 좋고 사람이 좋아서..도시로 가고 싶은 맘 달래어서 여기 남고 지낸다는 걸 모르시는건가?
1) 프렌들리 의료원 2019-11-10 12:51:39
난 의료원 이용 예찬론자인가 보다. 자주 이용하면서 그만큼 득을 보기 때문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진다.
남도국 칼럼이라고 자기 이름을 건 기자 출신의 환자......음....

사실 난 80세하고도 82세라하면 집나이는 더 있겠지만 의료원에서 시술, 수술 추천을 안하고 싶다. 너무 위험하다. 그냥 만성질환 약 타먹고 간단한 시술, 검사등은 너무도 추천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탈이 났을 경우 후속조치가 자체 인력, 시설장비로 될까?란 의구심이 반드시 든다.

남도국 고령의 기자분이 의료원을 도시 병원 수준급으로 생각한 모양이다. 대단히 착각이다. 과거에 젊은 장년도 대장내시경 했다가 탈이 난걸로 기억된다.

위 내시경은 나무랄때가 없다. 하지만 대장 내시경은 부위가 완전 다르다. 의학에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라면 칼럼을 쓴 기자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너무 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대장은 내시경 장비로 그 속을 들여다 보면서 혹이 있으면 제거를 해야 하는데....(제거안하려면 할 필요가 없지...) 제거 이후가 문제다. 하다가 탈이 나면 집중치료실에서 입원을 해서 대장 수술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울진에서 하겠냐? 그것도 80 노인을? 다시 말하지만 대단히 착각이다. 이건 의료원의 생리를 너무도 모른다는 방증이다.

난 자주 이용하다보니 웬만큼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여러분 그냥 왔다 갔다만 할게 아니라 벽밖에 붙은거 그냥 훑고 지나지 말고 유심히 읽어서 공부 해놓으세요....

지식이 쌓입니다. 남도국 기자는 스트레스로 아마 병이 낫지 않을겁니다.

의료원에는 한과에 한명씩만 전문의가 있어요..... 그러니 탈이 나면 대처가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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