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1.23 목 15:55
자유게시판
 경찰노래자랑
 작성자 : 서민      2019-11-26 11:28:41   조회: 2242   

경찰서 노래자랑 홍보하는데 하고 있는데

하라는 일은 안하고 엉뚱한 노래자랑  하고 있내

그것도 각 기관장 노래자랑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2019-11-26 11:28:41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15) 애향인 2019-12-13 15:02:40
국민의 70 %는 지금의 정치, 경제 ,안보 등등 전번적인 실태를 반세기만의 위기요, 난세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특히 공직자들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가, 그 해답을 꼭 500 여년전의 서애 님, 충무공 께 오열하며 물어야 하는가 ???????
14) 홍보 2019-11-28 18:53:22
경찰홍보지 살펴보니 기관단체장 90% 일반직원등 10%
누기 기획한 것인지 참 한심하다
군민과 함께한 노래자랑은 행정기관에서 주관해야지 뜸금없이 경찰에서 주관하는 이유가 있나요 진짜 할일없구나 울진경찰
연말치안업무가 과연 노래자랑인가???? 기관장님 노래자랑보다
제발 서민들 살펴주세요
13) 참 2019-11-28 11:08:47
꼭 기관장및 단체장 노래 웃긴다
12) 경찰들은 사람아닌가? 2019-11-27 21:03:36
각 기관 단체장들의 노래자랑이 아니라,재능기부로 참여한걸로 아는데, 각자의 생각대로 글을 올리니, 참으로 씁슬하네요! 군민과함께, 음악이란 생각으로 각각의 자그마한
실력으로 군만들과함께하고 조금더 다가 가고자하는
마음으로하는 행사인데!
다시 한번 좋은 마음으로 생각하여주시면 좋겠네요!
11) 촌 2019-11-27 10:48:26
촌에서 할일 있나 노래자랑이나하고 세월보내지
10) 꼽나 2019-11-27 10:39:03
아니 꼽으면 기관장해
9) 군민 2019-11-27 07:36:28
그렇게 연말에 할일없나
군민중 농민,어민,지체장애인.상업인 노인 불우청소년등 노래자랑하면 더욱 심금을 울릴것으로
8) 권력 2019-11-27 07:25:54
기관장들 노래 모두 음치다 쫄개들 안갈수도 없고 끌려간다
중간중간 쫄개들 노래 끼어넣고 울진경찰 한심하다 군민의 아품을 모르고 있으니 서민들 울고 싶다
7) 테니스장 2019-11-26 23:38:11
각종체육시설들은 아직 태풍 피해복구조차
안되어가고 있습니다.
운동도 이젠 생활의 일부로 생각하고
빠른복구 부탁드릴려고 했더니만!
딴따라?
어떤분은 밴드에 지 노래자랑 나간다고
글을 도배하고 다니던데?
다음번은 선거 안나오구 전국노래자랑 나갈래나?
6) 구장 2019-11-26 17:44:33
몬야기노? 도대체 글을 올릴려면 내용을
알아먹게 올려라 게시판 어지럽히지 말고
피곤하다. 남이야 노래자랑 하든지 노래방
가든지 니가 왜 안달이 나냐? 니 할일이나
해라.
5) 전직 2019-11-26 14:14:48
후배들아 정신차리게
4) 군민 2019-11-26 14:12:51
각기관장 및 단체장등노래자랑 경찰주관 뭔가 이상하다
치안활동과 관계가 있나 아니면 이런핑계로 기관장들 송년모임 인가
태풍피해자 및 서민들 울고 있다
3) 서민 2019-11-26 14:06:02
밑바닥 서민 및 태풍피해 주민들 살피는 치안활동 중요한데 연말에 기관장 및 단체장 노래자랑이나 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경찰형태 부끄럽다
서민들 울고 있다
2) 이런 2019-11-26 11:40:48
꼭 이런 꼴이네...태풍 영향으로 축제행사 유치 못하는거나, 도민체전 취소하는거나 남 눈치보면 아무 것도 못한는 사람 됩니다..불우 이웃돕기는 불우 이웃돕기,,노래자랑은 노래자랑 그자체로 바야합니다.. 허무 맹랑한 노래자랑하고 불우 이웃돕기하고 무슨 상관이요? 상관 관계가 안맞소 ,제가보니 불우 이웃돕기도 잘하더구만 경찰들이. 원글 쓰도 너무 한것같소 시민 입장 올림
나,
1) 예산 2019-11-26 11:32:54
무슨예산으로 하는지 불우이웃돕기 행사나 독거노인돕기 불우청소년 돕기 행사나하지
각기관장 노래자랑이라 울진경찰 그정도 수준인가
당장 취소하라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필독]게시판 이용자들께 드리는 당부 말씀 (11)   관리자   -   2009-10-29   300850
18714
  보궐선거 (1)   백일홍   -   2020-01-08   1016
18713
  울진토착비리 척결위해 대검 시위 (11)   적폐청산   -   2020-01-06   1298
18712
  윤석열 총장! -울진군민 명령이다- (11)   사법NGO 원린수     2020-01-04   1324
18711
  울진군 의료원에 갑상선 진료가능 한가요? (2)   소비자   -   2020-01-04   473
18710
  울진진의료원신경과도없는종합병원인가 어디창피해서울진의료원있다고말을못할지경이다 (7)   울진군민   -   2020-01-03   724
18709
  원린수 사법연구소장 2020년 대검 제1호 울진군 토착비리협의자들 뒤봐준 검사. 경찰 고발장 접수 (11)   긴급 속보     2020-01-02   963
18708
    울진군수,검사,군의원 등 33명고발 대검1,2호 (1)   사법정의   -   2020-01-04   470
18707
  국회의원선거~~후보자~~ (1)   울진   -   2019-12-31   1366
18706
  해변의 돌 가져가지마세요 (1)   바닷길   -   2019-12-31   1029
18705
  국선 전략 - 전략 공천과 무소속 출마? (2)   진정성   -   2019-12-30   1174
18704
    낙동강오리알 (1)   선거꾼의 눈   -   2019-12-31   550
18703
  영덕군수, 영덕 삼사해상공원내 대형 리조트 유치 성공 (8)   울진군민   -   2019-12-29   1250
18702
  같이먹자 실세들아 (3)   공정   -   2019-12-28   1310
18701
  지역 문화재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역민   -   2019-12-28   465
18700
  동지 팥죽 (2)   돌이   -   2019-12-22   1357
18699
  쓰레기방치 (2)   관광객   -   2019-12-20   1255
18698
  신불산의 할매당공원, 왕돌초의 해상공원 설립계획 (4)   원린수     2019-12-19   1272
18697
  쓰레기...어쩌면 좋을까요? (4)   새마실     2019-12-19   1229
18696
  고성다리 가로등 설치 (1)   가로등   -   2019-12-18   815
18695
  울진관련뉴스란이나, 공지란을 이용해 주세요...관리자   송병국   -   2019-12-13   19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지역 ‘토비’ 뿌리뽑겠다!
민선 초대 체육회장 주성열후보 당선
청송군이나 울릉군 편입설 솔솔
문화- 윤근오, 애향- 청지회
새해에는 “카르페디엠”과 “메멘토 모리”를 화두로
군민 여러분, 更子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죽변중`고 김창호 총동창회장 취임
출향인 전인식 현대자동차 상무 승진
마감이 다가오면 들볶이는 느낌이 드는 까닭
정현표 울진군 부군수 부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