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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답변드립니다.
 작성자 : 전병식 발행인      2019-12-11 11:48:05   조회: 1463   

투표자의 신원이 밝혀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투표를 하고 나면 네 개의 숫자 조합, 아이피라고 주소가 남습니다.

이 아이피를 통해서 해당 컴퓨터의 소재지와 소유자를 확인하는 것은 통신공사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통신공사에서도 법원의 판사가 발부한 영장을 제시하지 않으면, 알려주면 불법행위입니다.

따라서 강석호의원 의정활동에 관한 여론조사에 참가하시더라도 신분 노출의 염려는 결코 없으니, 마음 놓고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결과의 보도 문제입니다.

이것은 아직 검토 중입니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고, 강의원은 입후보할 것이 거의 확실함으로 여론조사 관련 법규 등을 검토해서 최종 결정할 것입니다.

 

2019-12-11 11:48:0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6) 바로서기 2019-12-15 15:43:04
사람이 몸만, 껍데기만 바로섰다고
똑바른 사람이 아니다
마음도 똑바로 서야지
몸이 휜 사람 보다 마음이
휜 사람이
더 문제다
5) 그리고 2019-12-13 09:21:53
조사결과 발표는 검토중이라는 데,
어떤 근거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비아냥거리는거야
4) 알분재이 2019-12-12 22:09:47
통신공사와 통신사를 구별도 하지 못하여 무식을 드러내는구먼!
항상 자신을 낮추ㅡ고 겸손하거라
항상 배우는 자세로
꼴불견의 으뜸은 떠는 거다.
3) 가이드 2019-12-12 22:05:21
신문사 자체 보도자료 참고용으로 여론조사를 할 수 있다고 사료되옵니다.
왜, 신문사에서 조사해 보면 그대의 배가 아픈가요
아래 인간성이 빼딱하신 분, 약간 모지리 같습니다.
웃을 일도 아닌데, 웃고 난리야.
그리고 신문사 등록회원이 자그마치 지금 현재 9,388명입니다.
이들의 아이피를 왜, 할 일 없이 누가 일일이 대조하여 투표자를 찾아 낸다고 합니까?
등록회원의 아이피는 알 수 있지만,
투표를 한 사람의 아이피는 서버관리업체에서 알 수 있습니다.
서버 관리업체에서는 합당한 이유없이 투표자의 아이피를 알려 줄가요?
댁 같으면 갈쳐 줄 수 있을 것입니다.
2) 통신공사 2019-12-12 20:20:03
통신공사가 아니고 통신사겠지요
그리고 투표결과는 울진신문의 회원전용 기사를 보시는분들은 투표에 참여하면 당연히 누군지 알겠지요.

고로, 이런 설문조사는 목적이 불분명합니다.
1) 저벼시 2019-12-11 20:39:59
무슨 답변이 그려?
울진신문사 혼자 알려고 여론조사?
주민을 넘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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