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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쓰레기...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 새마실      2019-12-19 14:10:58   조회: 1344   
 첨부 : KakaoTalk_20191219_123227981_01.jpg (403886 Byte) 

도랑에 내다버린 우리네 양심이 한심하고 부끄러워 한탄(!)의 글 올립니다. 

* 사진: 현재...새마실 다리(옥숙교) 아래 상황입니다.

올 봄부터 가을까지 다리 윗쪽 도로 넓히는 공사를 하면서 음식물 버리는 통과 쓰레기 일반,재활용 버리는 철망을 다리 윗쪽에서 아래쪽(엘리시움 옆)으로 옮겼습니다. 윗쪽에 있을 때는 윗쪽 다리 아래 상황이 저랬고 아래쪽으로 옮기니 아래쪽이 또 저렇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이 국민성.

 

*올 10월초 태풍 미탁 때, 나하나쯤이야 하며 아무렇게나 버린 저런 쓰레기들(읍내 곳곳)이 물길을 막아 피해가 더 크지 않았을까요?

 

 

 

2019-12-19 14:10:58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4) 주변인 2019-12-23 15:10:34
쓰레기장을 경사진곳으로 옮기고부터 문이 안 잠겨서 바람에 날릴수도 있고요
청소용역업체 직원이 새벽에 가져갈 재활용품을 하루전날 꺼내놓으니 밤에 바람이 불면 재다 강으로 날아들지요
기본적인 원인이 제거되도록 문잠금장치가 고쳐져야되고 용역업체직원 교육으로 한시간 전에 꺼내놓던지 아예 청소차가 올때 꺼내가든지 해야될 꺼 같습니다

질의한 분이나 읍사무소 답글 모두다 고맙지만 계속지켜본 당사자로서 답답한 맘에 이렇게 댓글 올립니다
3) 새마실 2019-12-21 23:47:49
본문 글쓴이입니다.
저녁에 들어오면서 보니 말씀하신대로 도랑이 깨끗해졌더군요.
신속하게 치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디에서 흘러내려오는 물인지 한시도 쉬지않고 물줄기가 이어져 연호정 옆을 거쳐 바다까지 흘러가는 그 도랑은 물오리들도 날아와 헤엄치며 노는 곳인데 어쩌자고 그렇게 쓰레기를 마구 버려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뿐만 아니고 곳곳이 아무데나 버린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지정장소에만 갖다놔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무시무시한 경고문에 강력한 단속만이 대책인지...ㅠㅠ
2) 울진읍사무소 2019-12-21 09:34:10
울진읍사무소입니다.
현지 확인결과 주변 가정에서 버려지는 쓰레기였습니다.
울진읍에서 환경 업무를 수행하고는 있지만 주변에 계시는 분들의 자연환경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남몰래 버려지는 양심을 한번 더 되돌아 보시고 자연보호에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12.21(토) 오전시간 깨끗하게 수거하였습니다.
1) 군민 2019-12-19 19:24:56
눈깔로 봤으면 쫌 줏어라 애둘러 누구 씹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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