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7.14 화 17:53
울진게시판
 식인 상어 이야기
 작성자 : 울진신문 발행인 전병식      2020-02-21 11:15:29   조회: 1342   

서해안에 식인 상어가 출몰하여

해수욕객에 대한 안전경계경보가 전국적으로 내려졌다.

근남 망양해수욕장 안전관리초소에 해수욕객 한 사람이 헐레벌떡 뛰어 와,

“상어가 나타났다.” 고 소리친다.

안전요원이 “확실한가?”고 물었더니,

자신이 ‘영덕군청 수산과 공무원’ 이란다.

 

안전요원은 급히 방송 마이크를 잡았다.

“해수욕객 여러분, 모두 즉시 해수욕장 밖으로 나와 주십시요!”

“식인상어가 출몰했다고 합니다.” 라고 방송을 했다.

파도소리와 음악소리 때문에 혹은 잠자다가 나중에 못 들었다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해

5분간 계속해서 방송을 했다.

 

해수욕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급히 물 밖으로 나오느라 야단법석을 떨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는 다치기도 하였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상어는 맞는데, 식인상어가 아니라서 안심할 수 있었다.

.....................................................................................................................

 

완전정복편은 보세요!

망양해수욕장 안전요원이 긴급히 연속적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식인상어가 출현한 것이 맞는 지,

다시 상어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확인해 보고 방송하는 것이 맞을까요?

 

 

언론이 무언지,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보도해야 하는 지도 모르면서,

알량한 지식으로,

군민들을 선동하고 있습니까?

 

울진군민들이 귀하의 악의적인 선전선동에 현혹될 것 같습니까 ?

저희 울진신문사 관계자들은 다음에도 이러한 일이 벌어지면,

사실확인 보다는 즉시 즉시 후속기사를 속보로 이어갈 것입니다.

 

군민들의 알권리는 모든 기본권의 가장 기초적인 권리로서,

언론자유의 근간입니다.

다수 울진군민들은

이번 울진신문의 적정한 보도 태도에 찬사를 보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0-02-21 11:15:29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21) 명심이감 2020-02-24 21:55:53
무식하거나 실수한 놈은 회개하고
천당 갈 수 있겠지만,
악의적인 놈은 결코 천당 갈 수 없다
20) 명심일감 2020-02-24 21:52:23
악의적이다?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를 하거나,
착오를 일으켜 찰못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또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겠죠
그렇지만,
사람에게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실수나 욕심,
착오로 인해 고통받아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고백하고 사죄는 못할지언정
직ㆍ간접적으로
그틀을 위로하고 회개하려는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하고,
상대방에게 더욱 고통을 부가할 때
악의적이라 하지 않을까요?
19) 어철상황 2020-02-24 21:40:01
건방지다?
대개는 설익은 자가 완숙된 것 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의 대체적인 행때는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목소리는 커고,말이 많습니다
모르는 게 없으며,
남의 말을 가로채기 일수이며,
남의 입장이나 사정에 대한 고려가 없습니다
정말 직식이 있고 인격을 갖춘 자는,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
겸손하며, 자신을 낮춥니다
18) 칠갑이 2020-02-24 16:39:14
여기 육갑 한수위 칠갑하는 놈들 많다
한놈이냐 두놈이야
17) 확인? 2020-02-24 10:57:43
영덕 수산과 공무원이라는 말을 어떻게 믿어요
확인해 봤나요?
그리고 식인상어인지 아닌지,
대학교수나, 상어연구원에서 나와 확인하지 않은이상, 식인상어가 아니라는 사실을 어떻게 믿을까요?
아무리 변명해봐야 명백한 미확인기사일 뿐인 것을...
16) 찬사? 2020-02-24 10:06:26
같은 소리하고 있네.
손가락질들이 안보이고 안들리는 모양..
15) 송곳질문 2020-02-24 06:29:38
건방지다 악의적이다 하는것은 어떤의미인가요
어떨때 사용하는가요 제대로알고싶습니다
14) 명심황감 2020-02-23 14:32:30
무식한 자는 사랑할 수 있지만,
악의적인 자는 사랑할 수 없다
13) 무식한이 2020-02-23 14:29:02
무식하다는 것은,
사회 일반 상식적인 것도 모를 때
무식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부분 깊은 전문지식을 가졌기는 한 데,
그 적용을 잘못할 때도
무식하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뭘 모르는 것도 무식한 것이지만,
알더라도 푸짐하게 껍데기만 안다든지,
아니면 지식을 상황에 적절히 못 맞출 때도
같은 취급을 당한다 이말입니다
12) 로그인 2020-02-23 14:18:15
회원제 등록 한 번 하면, 로그인 하는 데,30초도 안 걸립니다
30초도 못 기다릴만큼 뭐가 그리 바쁘십니까
울진신문은 조급증 환자까지 관리하지 못합니다
보통의 평범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관리합니다
그리고
게시판은 아무런 제약이 없읍니다
11) 군민 2020-02-23 11:13:29
울진신문사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레 군민을 졸로 보는가? 누가 무식하고 누가 악의적인지~ 길가는 소도 웃겠다
10) 회원만 알게한다? 2020-02-23 10:12:32
군민 모두에게 위험을 알리려면
가장 손쉽게 빨리 알 수 있게 해야 하는 데
울진신문은 왜 이런 대 국민적인 위기를 울진신문 회원들에게 로그인을 해서 알려야만 하죠?
공익을 위한다라고 하면 이렇게 하면 안되지요
모두가 볼 수 있게 해야지요
오해 없도록 합시다!!
9) 우한 바이러스 2020-02-23 07:24:00
우리가 어떤이를 무식하다 할 때, 어떡의미일까요 자신은얼마나 유식하길레 타인을 무식,무식하다 하느냐 하는걸까요?
8) 명심상감 2020-02-22 11:01:53

무식한 놈은 사랑할 수 있지만,
악의적인 놈은 사랑할 수 없다





7) 어이구 2020-02-22 07:34:40
제목에 (?)만 달면 다 해결되는 줄 아는 전형적인 지방지 기사의 한계
일단 올려놓고 아니면 말고식의 기사는 제발 쓰지마시길
회원용 기사로 만들어서 제목만 보고도 오해하여 군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영세상인에게 피해를 주는 결과를 초래했다
후속보도라도 죄송하다는 아니면 오보라서 다행이었다는 기사를
실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리고 급한 마음에 군민에게 알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선의의 기사를
올린 것 같은데 이쯤에서 그만둡시다
너무 때리면 진짜 큰일이 있을 땐 기사를 못내는 경우도 있을테니까...
6) 명심철감 2020-02-22 05:25:52
무식한 놈은 사랑할 수 있지만,
악의적인 놈은 사랑할 수 없다
5) 한계 2020-02-21 16:33:26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 악의적인 선전선동?으로 치부하고
피해망상이 있는지, 또라이, 무식한놈, 악의적인놈으로 욕을하고...
홈페이지 방문자는 편집자보다 다 모자라고 무식하고 형편없다고 생각하는
망상에 젖어 글을 올리시니... 여기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알량한 지식?' 얼마나 잘났기에 그런 표현을 하시는지...
다수 울진군민들이 보도 태도에 찬살를 보낸다구요?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원하지 않았지만, 귀사의 신문과 구독료 영수증이 집으로 오길래
오랫동안 아무말 없이 내 왔지만....
이젠 절독합니다.
신문구독료 안낸다고 영수증 재발행하지 마시고...
더이상 신문도 영수증도 보내지 마시길...
4) 중천금 2020-02-21 14:21:14
한번 내 뱉은말은 담을 수 없듯이
신문은 한번 올린글에 대하여 책임을져야한다.
한번 찔러보고 맞으면 재수고
아니면 그만이라는식의 사고방식으로
울진군민을 우롱한죄
공개사과 요청한다.
3) 울진신문 오늘도 웃겨 2020-02-21 12:09:26

작성자 : 애는가라 2020-02-21 11:59:44 조회: 13


비유가 웃기고, 스스로 찌라시라 자백하는 것도 웃기다.
대부분 찌라시들이 사회적 심각성을 해결하기 위한 공익적 기능보다는 현상에 기대어 과장하고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간다. 그렇게 낮은 도덕성으로 자신의 기사에 대한 클릭만을 유도한다.
울진신문의 금번 사태는 그 의도가 너무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그래서 찌라시다.

그런데, 찌라시인데 또 저능하기까지 하다.
유언비어인데 보도할 만한 아주 신뢰성 있는 정보였다고 판단하는 수준이 그렇고,
잘못된 기사땜에 울진군이 겪은 저간의 혼란과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이 없다.
기사를 비판하는 사람이 어찌 한둘이겠는가? 다만 참고 있을 뿐일텐데 기사를 문제삼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간다. 오히려 찌라시 기사에 군민들이 찬사를 보낼 것이란다. ㅋㅋㅋ
작금의 상황에 대한 인식 이리 수준이 낮은데 이성적, 감성적 지능이 저능하다고 여기지 않고서야 이해할 도리가 없다.

저능한 찌라시 울진신문 땜에 오늘도 크게 웃고, 오늘도 짜증난다.


2) 명심어감 2020-02-21 11:49:27
무식한 놈을 사랑할 수 있지만, 악의적인 놈은 사랑할 수 없다.
1) 니마음 2020-02-21 11:29:00
니신문 니맘대로 하이소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필독]게시판 이용자들께 드리는 당부 말씀 (14)   관리자   -   2009-10-29   303317
18877
    이게 왜 논쟁거리인지 (3)   이상하게 생각하는 1인   -   2020-03-31   469
18876
  보건소장은 책임을 져라 군민앞에 (5)   코로나19   -   2020-03-31   669
18875
    정부의 잘못을 왜 울진군을 탓하는가? (1)   희망울진   -   2020-04-01   335
18874
  군민을위한 적극행정 공무원은 울진은 바램입니다,   시민   -   2020-03-31   258
18873
  근 10일동안 자가격리했다면서요. (11)   이게맞는겁니까   -   2020-03-30   2184
18872
    장시원 군 의장에게 한마디 (5)   세마디   -   2020-03-31   756
18871
  태양광 발전은 '저압'과 '고압'으로 나뉜다, 그 차이점은? (1)   김세한   -   2020-03-30   326
18870
  보건소장 뮐했나. (37)   군민   -   2020-03-30   2293
18869
  짝짝 (4)   울진사람   -   2020-03-30   979
18868
  울진코르나 확진자 발견 늦어도 너무늦었습니다 이런무책임이 어디있습니까 (1)   10일의 무책임   -   2020-03-30   961
18867
  코로나확진자와 관련된 소문 확인한 내용 (13)   장시원밴드퍼옴   -   2020-03-29   1114
18866
  ■3월29일(일) 울진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 안내   장시원밴드퍼옴   -   2020-03-29   362
18865
  결국은 . . . (3)   코로나 고로나   -   2020-03-29   835
18864
  순리에 맞게 행동하시라 (6)   바른당   -   2020-03-28   1102
18863
  코로나 바이러스에 얼어붙는 경제, 신재생에너지 부문 (2)   김헤세   -   2020-03-27   533
18862
  신기하네,동해안 일대만 코로나 가 별로 없어요 (3)   신가하네   -   2020-03-26   1116
18861
  "지역민을 무시한 = 낙하산 공천이다"   내로남불   -   2020-03-26   956
18860
  36번국도 개통후 읍남리 마을 교통량증가와 울진 북부사거리 도로폭 문제에대해서 짚어봅시다 (8)   36번국도 개통후   -   2020-03-25   1216
18859
  무릉에서 일어 난 일 (5)   오산리 무릉     2020-03-24   1836
18858
  알림ㅡ공지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관리자   동막골 미나리   -   2020-03-24   261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울진축협 구 건물 철거작업 재개”
불영계곡 실종자 오늘부터 대대적 수색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
울진군 5급 승진자 프로필
울진군 4급 승진자 프로필
성`금품 312만원 청소년센터에 전달
천태종 종정 후포 '동해사' 낙성식 참석
한울본부 처·소장급 주요간부 인사발령
울진군 남울진민원센터 개청
제4대 조석태 울진해양경찰서장 취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