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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장시원의원 밴드 문제점.
 작성자 : 쥐쥐      2020-03-31 22:59:51   조회: 1897   

1.밴드를 사용해 가입한 사람만 볼수 있고 의원이름으로 정보가 제공된다.

 

 개인 밴드로 정보를 올리는건 개인의 자유이지만, 내용자체가 울진 군민의 공익을 위해 퍼트리는 정보이고, 장시원 이름이라는 개인적인 공간에 회원가입을 해야만 볼수있도록 하고있다.

 

또한 울진군 의회의 이름이나 울진군 이름이 아닌 개인 이름으로 제공된다.

그런데 이분은 군의회 의장이다. 일반 군민도 아니고 기자도 아니고

울진 군민을 위한 군의회 의장이다.

개인이름으로만 정보를 전달하는게 너무 아쉽다.

 

의장은 더 큰 시야와 권한을 가진 사람이고 정보전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군청에 홍보팀의 활동을 강화하도록 안건을 제출하는등 더 큰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다.

전쟁에서 부하들을 잘 지휘할수 있는 장수가 위대할까?

아니면 본인이 총을들고 병사역할을 하는 장수가 위대할까?

 

   

 

2. 정보의 객관성 부재

참고로 울진군 코로나 확진자 역학조사는 3월31일기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신문기사로 접할수있다.

그만큼 울진군청은 객관적인 증거를 토대로 역학조사를 해 나가고있다.

하지만 장시원 의원은 코로나 확진자의 진술만을 토대로 정보를 전달하고있다.

코로나 확진자를 믿고 못믿고의 문제가아니다.

진술을 토대로 전하는 정보는 자칫 잘못전달되거나,

헷갈려서 조금 틀린 정보를 전달할수도 있다.

 

예를들자면 제공되었던 확진자의 진술을 보면

"버스(손님이 거의 없어서 자리도 간격을 두고 앉았다고 합니다)"

라는 굉장히 주관적인 진술의 정보를 제공을 했는데,

역학조사 결과 그 버스에 탑승객은 17명이었다.

 

정보를 알리려면, 정확한 근거나 공신력 있는 소스가 필요한데. 이부분이 아쉬웠다.

 

3. 선의의 의도였지만 다른결과를 초래할수도있다.

악성루머 근절을 위해서 맥주집 상호를 알리면서 ㅇㅇ맥주집 거기에 절대 간적이 없습니다.

라고 했다.

 

본인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그러한 루머가 있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정보를 통해 ㅇㅇ맥주집에 대한  루머가 있었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이런 정보를 통해 오히려 여론이 악화되는것에대한 걱정은 없었는가?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에 대한 정확한 근거는 없으므로 무분별한 루머를 퍼트리는 경우 법적인 조치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와 같은 문구로 대처할수 있지 않을까?

 

 

 

2020-03-31 22: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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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울진사람 2020-04-09 09:19:37
문제를 지적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이 어려운 시기 잘 이겨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장시원 군의장은 공인이라 가짜 뉴스를 올리지는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4차원 시대가 우리 눈앞에 다가오는 현실,
개인과 직접 관계 없는 문자... 받고는 있지만,
스스로 판단, 참고 하면 되리라 봅니다.
의심스러운것은 관계 기관에 확인하면 됩니다.

유학생 중 어떤이는 스스로 해당 지자체 및 방역 당국에 신고 하여
피해를 최소하 하고, 신고하지 않는 체 자가 격리 중 확진자로 판단되는 사례와 여러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어려운시기!
우리 모두가 지혜로운 대체와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 입니다.
16) 이상한 2020-04-04 10:03:54
이상한 일, 사람많은 곳에 찾아다니면서 작은소리도 듣는다는 분이
수백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자신의 얘기를 하고 있는 데, 어떻게 된 일일까...정작 본인은 얼굴조차 내비치지 않고 묵묵부답일까
군인들을, 네티즌들을 본척만척한다?
묵언수행 중인가 보네.
15) 흠 2020-04-02 09:21:05
전체적인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완벽한 자가격리였다는 동영상을 보며 우수사례라는 것에 칭찬도 할만 하지만 ~짜집기식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많아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거 같습니다.학생이 의료원까지 검사 받으러 갈때 도보로 갔다..가까운 거리는 아니다..걸어서 10분걸린다는 그런말을 자랑스럽게 올려났는데~그럼 애초 터미널 도착했을때도 택시가 아닌 도보로 집을 오라고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여?그리고 밴드로 통해 그런 정보를 타인에게 들었을때 긴급한 상황을 밴드에 가입된 타인에게 흘러 들어야 하나~생각이 듭니다.
또한 마지막 동영상을 보면 대수 식품이라고 가게를 보여주었는데~이런 일로 통해 홍보하시는건지~~참 아이러니 합니다.한두가지 ~이상한게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그냥 울진군민으로서 답답합니다.
14) 문자 발송 2020-04-02 08:41:39
나는 군의장 문자발송에 동의한적 없는데 내 번호를 어떻게 알고 문자를 보내는지 알고싶소.내가 알기로는 개인 동의가 있어야 하는지 알고있는데.이것도 개인정보 보호법에 걸리는거 아닌가?한번만 더 보내면 법적 조치하겠음.전수 조사하세요
13) 어이 2020-04-02 07:37:13
군의장 뭔가 이야기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코로나 보다 군의장이 더 난리네.코로나 사태인지 군의장 사태인지 분간이 안가네.잘하는 성명서 발표하던 밴드에 올리던 문자로 날리던.뭔가 조치가 있어야지 집중이 안되네.혹시 이 사태를 본인의 인기 몰이를 위해서 즐기는것은 아니겠지?
12) 심리방역 2020-04-01 23:04:03
감염내과 기본은 신속 정확 이라고 배웠음

또 다른 전파가 안될려면 1차 내자신. 내가 2차 감염

이 안될라면 이때부터 생각이 깊어진다

내 사생활이 까발려지는 순간 내 1촌직계 가족및 친척

들은 역적으로 몰리고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한다

이게 의도치 않게 격리가 되고 사회적으로 매장이

되니 내의도치 알게 솔직하지 못하다

장사하는사람 사회적으로 사람관계가 많은사람은

이번기회에 더더욱 양싱적결단과 판단이 있었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11) 음 - 2020-04-01 22:00:12
나도 우리 아이 대구 가서 데리고 올 때,
오고 갈때 휴게소에도 한 번 안들리고 다녀왔다.
그런데 위험지역에서 오면서
버스터미널에 내려 택시를 이용했다하니
우리와는 생각이 틀리나 보다
10) 표 2020-04-01 21:17:59
아니 뭐시가 모범사례야 시장판이날리가 났는대 탈래미가 왓으면 장사접어야지 아지메는 마스크도 안하고 장사하고 확진나고부모검사중에 또점빵열어서 신고먹고 문닫고 여론모리 끗짱난다 당여니 자식가진 부모마음 갇다지만 그런생각이엿으면 오자마자 부모도 격리가 맛지
9) 입만 동동 2020-04-01 17:55:34
마스크 한장 구해 올수 있나.후원금 한푼 받아 올수 있나.그저 입만 살아서 나불나불..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쪼로로 쫗아가서 듣고 나불나불..조금있어면 개구리들 울어대면 많이 바쁘겠네..
8) 한마리 개구리-자작시 2020-04-01 12:59:45
나는 우물 밖이야~
너거는 우물안에서 답답하지~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아니~
세상은 겁나 넓어~

우물안에서 같이 뒹굴면서도~
혼자만 다른 하늘을 보는지 아는~
멍청한 개구락지~

따르는 이랑 뜬 구름 잡다가~
그릇이 고만하단 걸 들키면~
개구리 우물에서 쫒겨난다~

니가보는 하늘은 우리도 본단다~

진짜 우물 밖은 어떨까~
7) 민 l 2020-04-01 10:47:25
그나마 군의장이 신속정보정달 군민 알권리 충족하고 있지만
그반면에 울진군은 욕먹고 있다
울진군의장보다 모든정보가 늦게 군민들에게 전달되어 욕먹죠
신속하고 정확한정보정달 창구가 있아야 합니다
6) 표장사 2020-04-01 10:30:14

특기: 언론플레이- 주특기- 인기발언

군민들 앞에서는 행정이 어떻니 마니 해노코는

뒤에서 그 공무원 손잡고 미안타 하는 사람.

기자생활도 했다는 사람이 글 올리는거 보니 참!

그저 잘했다고? 다른 피해자들은 뭔데? 또 표 생각밖에 없나요?

(택시기사님! 참시데이... 그저 학부형은 티비에 칭찬들...

기사님 가족들은 격리에 고생 응원하니더 ㅠㅠ 힘내시소!)

그저 사람들에게 부드러운 사람? 여보셔 속으로는 글쎄...

나라면... 글에다가- 여기까지는 참 부모님이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먼거리도 아니고 가까운 울진터미널 거리인만큼 직접 태워 왔다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의 아쉬움도 있군요. 이 상황을 참조해서

다른 유학생학부모님들이 안전대책에 더 발전하도록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겠나 하는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 하든지...

ㅋㅋ 내 글도 별로지만 똑똑하신 우리 군민들은 다 알아 듣습니다.

보소! 이제는 좀 끄칠끄칠한 시원한 정치 남은기간이라도 좀 해주소.
5) 기가 막혀 2020-04-01 10:00:47
아예 말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4) 울진사람 2020-04-01 09:58:57
안그래도 자꾸 모범사례라고 여기저기 기사 나오는데..뭐가 모범사례라는건지요?
본인들만 접촉 안하면 다인가요? 공항에서 울진 오는 동안 접촉 했던 그 분들은 뭔가요?
3) 유학생부모 2020-04-01 09:33:34
어제 의장님 밴드글에 대수식품 대처 잘했다고 마음고생 너무 많다고 올린글보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저는 아이가 외국에서 1년만에 온걸 대중교통 이용 하지말고 승용차로 하라기에 공항까지가서 데려와서 자진으로 군 보건소에 신고하고 검사후 아직도 구수곡에 격리하고 있습니다.물론 음성판정과 함께 저희도 자가격리 중이구요~ 그리고 더 화가나는건 ##본인가족들은 잘지키고 버스에 탓던 사람과 현재 격리중인 택시기사 는 어떻하나요.##그렇게 철저히 잘 알고 대비했다는데 앞뒤가 안 맞잖아요.그걸 잘했다고 글올리고 같은입장에서 너무 화가납니다.
2) 주부 2020-04-01 09:18:26
이번에 밴드에 올린글들을 보면서 정말 헷갈리게 만든다는 생각을 많이하고 의원님 개인한테 여기저기서 오는 가짜뉴스들을 밴드에 일일이 공개하며 군민들을 잠시나마 헷갈리게 했던점은 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심하면 아니한만 못하다고 하잖습니까~~
1) 루머1 2020-04-01 04:22:09
죽변에서도 루머가 쫙 퍼졌습니다
아내가 농협에 갖다가 여럿 있는데서 들었다는 데, 확진자 유학생은 노랑물감으로 머리칼을 염색했다더라구요
그 유학생이 죽변농협인가? 에 왔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
외국에서 왔으면 검진을 받으라는 권유를 받고,
보건소를 찾아가 검사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요지인데요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군 발표와는 사뭇 다릅니다
그러나 죽변 사람들 굉장히 떨고 있어요
나는 아내 보고 그런 말 믿지마라
본인들이 두문불출 했다하고,군의 발표도
그와 같으니.
아마 노랑머리 학생은 다른 유학생일거다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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