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10.22 목 14:41
울진게시판
 울진군 기초단체 의원을 처벌해 주십시요.
 작성자 : 국민청원      2020-08-11 18:27:09   조회: 4594   

울진군 기초단체 의원을 처벌해 주십시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hq6Ta

2020-08-11 18:27:09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25) 천심 2020-08-19 10:36:15
지금 시각 1082명 청원 동의,
좋은 말 해주는 사람 하나 없고 처벌해 달라는 사람 천명이 넘으니
그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게 모르게 당했겠습니까?
당하고도 더러워서 침묵하고 무서워서 입 다물고
권력의 비호 아래서 자행한 만행을 이번에는 꼭 처벌해 주세요.
24) 민심 2020-08-18 09:45:57
천명 넘음
23) 요원의 불씨 2020-08-17 16:34:36
작은 불씨 하나가 요원을 불태웁니다.
한 사업자가 당하고 뜯기고 하다가
불리함을 감수하고 용기를 내어 청원 한 것이
벌써 천명이 넘는 동의자를 확보 했네요
용기를 잃지말고 불의와 싸우세요
미약한 힘이나마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22) 확인자 2020-08-15 16:46:11
증거 차고도 넘칩니다. 너무 많아서 오히려 사소한 것은 넣지도 않았답니다. 이번에는 울진군민의 명예를 위해 사법정의가 뭔지를 똑똑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21) 참견 2020-08-15 09:32:36
증거자료는 많이 확보해 두어야 할텐데...
20) 애원 2020-08-14 23:56:23
고발장 접수 받은 검사님
이번에는 꼭 철저히 조사해서
엄벌해 주세요 저도 한 맺힌 사람입니다
19) 군민 2020-08-14 22:52:55
깨어있는 울진군민들의 다수가 울진사회를 빠꾼다. 진실,정의,원칙.올바른 울잔군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18) 매일신문 2020-08-14 13:58:25
매일신문 14일자 9면에도 A의원으로 보도 되었네요
국민청원 현재 760명이 청원 동의 했고요.
가는 곳 마다 사람들이 치를 떨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국민청원 이런거 모르는 노령자들 까지 치면
엄벌해 달라는 여론이 물끓듯합니다.
오즉하면 사업자가 불이익을 감수하며 청원하고 고발하였겠습니까!
수사기관에서는 필히 치밀하게 수사하여 정의로운 울진사횔를 만들어 주세요.
17) 김정숙 2020-08-14 12:51:44
바른사람
울진발전을위해헌신하는사람.우선해주고
부정적인행동을사는사람
으지방의회는없애주세요.
부정을키우는의회는취급사양합니다
16) 일요신문 2020-08-13 13:34:26

울진군의회 의원 처벌 요구 ‘국민청원’…군 의원은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울진군 기초단체 의원을 처벌해 주세요” 접수

온라인 기사 2020.08.12 17:12

- 이세진 군의회 의장, 청와대 국민청원 내용 당사자 본인 인정
- 이 의장 “수사 개시 시 성실하게 임할 것…수사 통해 밝혀지리라 본다”
- 청원자 “철저히 조사 선량한 군민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업터 만들어 달라”
- 울진경찰 “해당 군의원 금품 요구 등 적시돼…수사는 불가피”

[울진=일요신문] “경북 울진군의회 의원을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접수와 관련, 청원자가 사법당국의 수사 등을 통해 처벌을 간절히 요구한 해당 군의원은 이세진(미래통합당, 재선) 울진군의회 의장으로 확인돼 지역 사회에 파장이 예상된다.

12일 ‘일요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이 접수된 “울진군 기초단체 의원을 처벌해 주세요” 제하의 청원에서 지목된 기초의원은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으로 확인됐다.

이날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은 ‘일요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세간에 떠도는 얘기는 다 믿으면 안 된다. 내가 국민청원 글과 같이 일련의 일들을 외압하고 행사했다면 공무원들이 먼저 알 것이다. 앞으로 이에 대해 사법당국의 수사가 개시된다면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청원자도 법적으로 자유롭지는 못할 것이다. 법적인 책임을 분명히 짚고 넘어갈 것”이라며, 사실상 국민청원에 접수된 내용의 당사자가 본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보다 정확한 사실은 반드시 수사 등을 통해 밝혀지리라 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세진 의장은 지난달 24일 울진군의회 240차 임시회에서 제8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한편 청원은 군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지역사회의 안위를 걱정하고 주민을 돌봐야 하는 선출직 공무원이 그 직위를 이용해 개인사업자들에게 금품 등을 요구하며 사업을 저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원자는 “이 어려운 시기에 사업장에 많은 사람의 생계가 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 사업을 취소시키기까지 하는 극악한 기초의원이 있다”면서, “해당 의원의 말에 순응하지 않으면 그 직위를 이용해 사업장을 취소하라며 담당공무원에게 압박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자신은 울진에서 사업을 시작한 지 9년째라고 운을 뗀 이 청원자는 “해당 군의원의 관할(지역구) 마을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악몽이 시작됐다. 해당 의원은 식사, 인사, 여행경비 등 수많은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협박에 당장이라도 사업을 그만두고 싶었지만 생계가 달린 직원을 두고 나 하나 살겠다고 그럴 수도 없는 일이었다”며. 고충을 호소하는 내용을 남기고 하루속히 철저히 조사해 선량한 군민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업터(장)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글은 12일 현재 500여 명이 청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울진경찰서는 심각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예의 주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현재로서는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사안에 따라 고발 등이 있거나, 특히 군의원에 대한 내용이 청원에 언급됐고 게다가 해당 군 의원의 금품 요구 등도 적시돼 있어 수사는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최창현 박상욱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15) 일요신문 2020-08-13 10:53:29
이 신문에 상세한 기사가 실렸네요

http://ilyo.co.kr/
14) 법무부장관 2020-08-12 21:35:11
이번엔 청송교도소!약물검사도 해야지
13) 온정면민 2020-08-12 19:22:47
아래 한 울타리 님의 말씀 처럼 쳬계적으로 대응해서 응징해야 합니다.
그 정도 수준이면 수사기관에도 상당한 줄을 달고 있을 것 입니다.
청와대국민청원, 검찰탄원 등 나쁜놈이 이번에는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12) 한울타리 2020-08-12 15:27:10
울진사회정책연구소에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울진군 기초단체 의원을 처벌해 주십시요.' 이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린 사람이 누군지 잘 알고 계시잖습니까? 이 분을 초대해서 울진사회정책연구소와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래서 정식으로 울진군의회에 여기에 대한 입장을 듣는 것이 합당하지 않겠습니까?
11) 한울타리 2020-08-12 13:21:20
울진군민 여러분 울진군의회 의원 8명 면면을 보십시요. 과연 이들이 군민을 대변하고 주민들의 올바른 머슴 노릇을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요. 오늘 국민청원에 이른 특정 의원만의 문제이겠습니까? 제2의, 제3의 청원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울진군의회 구성원 모두가 똑같은 사람들이 아닐까요. 이번 울진군의회 의장단 선거를 보면서 너무 부끄러워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 국민청원이 시작된만큼 사법당국은 울진군민의 자존심 회복차원에서라도 한점 부끄럼없는 수사를 부탁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과거처럼 울진군민들이 뒤에서만 개탄스럽고 부끄럽다는 말만 하시지 말고 구닌이 아니고서는 울진을 바꿀 수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기회에 군민의 무서움을 보여 주십시요. 본인들 뿐만아니라 주변에 부탁해서 국민청원에 모두 함께 동참합시다. 울진군의회 의원 여러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의원직을 사퇴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눈을 부릅뜨고 지켜봅시다. 울진군의회 의원들 모두가 사퇴하는 그날까지
10) 안타까움 2020-08-12 11:54:02
공직자윤리 강령이 있을 덴데
정말 우리 사회를 위해 도덕적이고 진실한 사람이 없을까요?
하늘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사리사욕에 눈어두운 공직자들은 이번에 완전히 청정 울진에서 몰아냅시다
청원인 용기를 내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9) 군민 2020-08-12 11:40:45
저도 동의했어요
모두 함께해요
8) 군민 2020-08-12 10:11:02
우리 가족도 다 동의 할 것 입니다
출향 인사들에게도 연락하여
이러한 파렴치한 자가 이땅에서 사라지도록 해야합니다.
청원인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7) 우리들이 2020-08-12 09:43:20
나쁜 선출직 의원 들입니다.
요번에 싸그리 옷을벗는 일이 일어 나야 합니다.
공직자는 참으로 사회에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위에 영문 주소 누르면 열립니다.
6) 냄세 2020-08-11 21:22:01
내용 좀 올려주세요~다들 볼수있어야 하는데 잠금장치를?
5) 한울타리 2020-08-11 20:36:44
저는 누군지 징작이 갑니다. 뻔한 것 아닙니까
4) 군민 2020-08-11 20:02:14
파럼치한 기초의원이군요
어려운 사업자에게 도움을
주지못할 망정 나쁜 선출직
공무원이 울진땅에 산다는것
군민의 한사람으로 불쾌지수가
올라갑니다.전체군민의 뭉개버리는
악의적 못난늠 이겠네요.
경찰조사.군의회진상위원회에서
소상히 밝혀진다면 좋겠네요.
청원인 힘내세요.
3) 군민 2020-08-11 19:47:53
동의했습니다. 타지에 있는 가족 친지에게도 전달하겠습니다.
2) 동의 2020-08-11 19:41:17
완료했습니다.
온 가족 다..
1) 독립인 2020-08-11 19:08:53
누군지 모르지만 청원내용이 사실이라면
자진해서 내려오면 좋겠습니다.
유구한 세월 고향을 지켜온 내가 부끄럽고
그네들을 우리의 대표라 내 한표를 행사한 내가 부끄럽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울진군의원 모두들,이번에 군의장 선출 때의 한표를 행사한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한 번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군의원의 한표는 자기의 한표가 아니라
군민들을 대표해서 행하는 한표인 까닭에
객관성 있는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기권표도 같이 그 이유를 듣고 싶은데요.
해명서를 발표하시든지요.
군민들에게 이해를 시켜야할 것이 아닌가요?
생각들 좀 해보세요.
말이나 됩니까?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필독]게시판 이용자들께 드리는 당부 말씀 (14)   관리자   -   2009-10-29   311292
19163
  발빠른대책 (1)   대책   -   2020-08-17   1204
19162
  태극기집회 (7)   군민     2020-08-17   1285
19161
  기초의원 청원건에 대하여 제안합니다 (18)   일본순사   -   2020-08-16   2363
19160
  망양정해수욕장   장주민   -   2020-08-15   1247
19159
  기소 된다면 (6)   한마디   -   2020-08-15   1831
19158
  상습범을 척결하자! (14)   저승사자   -   2020-08-15   1878
19157
  위대한 울진군 (2)   군민책임   -   2020-08-15   1212
19156
  오실골 도로 인도 만들어 주세요.-2   오실- 2   -   2020-08-14   472
19155
  전국행사 불안합니다 (2)   코로나   -   2020-08-14   837
19154
  군청앞에 이더운 날시에 태극기를 나누어주면서(정치인들 좀배우소) (13)   오늘   -   2020-08-14   1207
19153
  울진군 의장에 대한 비방전 점입가경 (36)   열정적 중재자   -   2020-08-13   2636
19152
  조선정조때 이계심의 난을 군민들은 깊이 생각하라! (9)   응징단   -   2020-08-13   962
19151
  대검찰청 앞 사진이 울진의 현주소 입니다 (4)   울진군민   -   2020-08-13   1495
19150
  울진군 이대로는 안된다 (9)   군민   -   2020-08-12   1898
19149
  군수의 직무유기 (9)   주민   -   2020-08-12   2475
19148
  울진군 기초단체 의원을 처벌해 주십시요. (25)   국민청원   -   2020-08-11   4594
19147
  죽변 레일바이크는 언제부터 이용할수 있나요? (2)   미소천사   -   2020-08-11   875
19146
  울진군수조사 (7)   진실   -   2020-08-11   2121
19145
    중상모략 입니다. (2)   지인   -   2020-08-12   733
19144
    사이비기자 경계경보   재단사 2020-08-12 08:42:1   -   2020-08-12   69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석방하라!
후포 교직원 1명 자가격리 들어가
온양 I.C, 울진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설치 촉구
10월 12일 현재 전국 송이공판 현황
온정~원남간 지방도 건설 본격 착수
400년전 참혹했던 역사현장이 눈앞에
후포교직원 1명 음성 판정 나와
군민 46,964명에게 10만원씩 지급
오산 앞바다 선박끼리 충돌사고 발생
10월15일 전국 송이공판 현황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