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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울진군 의장에 대한 비방전 점입가경
 작성자 : 열정적 중재자      2020-08-13 13:41:38   조회: 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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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장에 대한 비방전 점입가경

2020년 08월 13일 (목) 13:33:34 울진마당 webmaster@ujmadang.com

재선거를 벌이는 등 진통 속에 울진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단이 꾸려졌지만 사소한 과거의 실수를 재탕하며 울진군 의장 흔들기가 점입가경이다.

이는 최근 울진군의회 이세진 의장에 대한 구설수를 만들기에 나선 반대세력들에 이 의장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것.

과거에 사건을 재탕 삼아 개인적 금전거래 관계조차 뇌물로 단정하고 비방전을 하고 있다는 것.

결국 이 의장은 이런 음모론에 대해 개인적 금전 관계라 하며 채권·채무 관계의 영수증을 본지 기자에게 제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의장은 반대세력이 자신을 음모하는 소문을 퍼트리는 것은 울진군 의정에 큰 걸림돌이 되는 한편 그 피해는 울진군의정이 원만하게 운영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감도 표했다.

최근 이 의장은 해외 출장여비와 각종 세비를 아껴 혈세를 이 돈으로 울진군민들에게 코로나 지원책의 일환으로 1억 4천만원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혈세를 울진군민들에게 명절지원금으로 쓰기 위해서다.

최근 코로나 정국으로 모든 군민이 힘겨워하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선제적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울진군의회가 과거의 불신을 벗기 위해 모든 의원이 의정활동에 진력해 민생에 모든 초점을 맞추는 의정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하지만 이 의장의 반대세력들은 과거의 사소한 실수를 재탕하며 본격 비방전에 나선 모양새다.

군민이 뽑아준 의원들이 선출한 의장이다. 그래서 검증되지 않은 허위 소문을 만들어 유포하는 무모한 비방전은 중단돼야 할 것이다.

지금은 울진군민들이 사회적으로 심화하고 있는 양극화와 지역 간의 갈등을 극복해 내야 할 때기 때문이다.

코로나 19여 파에 이은 연이은 장마로 농민들 조차도 진퇴양난의 고통속에 처해 있는 어렵고 힘든 정국이다.

울진군의회가 과거의 불신에서 벗어나 이제 지역민에게 감동을 주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을 위한 의정에 활동에 진정성을 보이고 있다.

칭찬해야 마땅하다.

지금은 울진지역도 경기가 침체하고 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이 우선이다. 무엇보다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큰 지역민들의 관심사다.

맹목적으로 자신의 세력과 맞지 않는다고 무조건 비방만 하는 행태는 이제는 멈춰야 한다. 비방전이 난무한다면 울진군의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불신의 골이 깊어지게 마련이다.

울진군 의장은 과거 사소한 사건에 휘말려 죗값처럼 혹독한 시련을 치른 바 있다. 불명예와 오명을 벗기 위해 밤낮없이 의정활동을 벌이는 제8대 후반기 의장이다.

울진군의회 의장으로 선출해준 울진군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살림살이를 챙겨야 하는 당연한 의무와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더 이상 발목잡기식 비방을 멈추고 지역경제마저 침체한 작금의 현실을 깊이 인식하고 울진군의회가 울진군의 살림살이를 견제하고 지역의 살림살이를 제대로 챙길 수 있도록 의원들을 응원해야 할 절체절명이시기인 것이다.

2020-08-13 13: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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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군민 2020-08-18 16:33:40

울진군군의회에서 첫번째로 요구되는 것은 정직성이다. 도덕과 신뢰의 핵심이다.
정직하지 않다면 나머지는 아무 소용이 없다.울진군민의 다수가 소망하는 지도자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다면 모두 바꿔야 울진군민이 행복 할 것이다. 항상 군민에게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


35) 애향 2020-08-17 20:56:40
중재자님,절도가 사소한일이요?손목을 작두로 잘라야 안하지요?마약은 평생갑니다.전국 군의원중에 마약전과가 있는 의원은 한명도 없니더?울진군 챙피~
34) 좁쌀 2020-08-16 10:56:28
울진마당 신문 울진큰마당신문으로 확장개업 하심이
남쪽 거물을 큰거물로 탄생시키켜 다음 울진군수로 당선시키세요
33) 사필귀정 2020-08-15 05:04:20
이모든 문제의 책임은 군민들께 있읍니다.
군민들 여러분의 눈(의식수준) 높이에 맞추어 선출된 자들입니다.
제대로 군민들의 수준에 대표로 선출되어 일 잘하고 있읍니다.
죽변 한넘은 단독의장 출마하여 3차에 걸처 불신임에도 제차 의장에 출마했으니 뭐라 표현 하겠으며 그짓을 하니 그넘 보다도 좀 나은 이세진이 의장에 당선 되었지요?
다음에도 또 그넘들 8명을 선출 할텐대 무신소리들 히고있읍니까?
군민여려분! 이불 덮어서고 계속 만세나 부러세요!
우리들은 밥 버러지에 똥 만드는 기계 인분제조기 입니다.
결국 이세진이 보다 못난 인간들?
32) 군민 2020-08-15 00:34:40
한울타리 ㅈ밥ㅅ끼 뒤구녕에서 아가리 질뿐
대중앞에 나서지도 못하면서 ㅂ신ㅅ끼
31) 보소마당 2020-08-14 23:52:40
어이 마당 보소 까짓 군의원이 무슨 큰 정치 세력이라고
비방전하고 하겠소 평소 그 사람의 행실과 청원자의 청원이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니 동의하고 댓글 달고 하지
무슨 전생에 원수진 일 있어 그러는 거 아니요
마당이야 말로 구린내 나는 글 그만 쓰쇼 군민은 다 압니다
30) 군민 2020-08-14 22:57:07
깨어있는 울진군민들의 다수가 울진사회를 빠꾼다. 진실,정의,원칙.올바른 울잔군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그래야~이런 헛소리 하는 넘들이 방구석 쳐빢혀~~나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29) 빠루 2020-08-14 20:29:47
마당봐라.당신군민들 더운날씨에 질식 시키려고 작심했나 당신 무하는 인간이가?
더운날 열받게 하지말고 주둥이 다물고 있거라
경고한다.
28) 지랄 2020-08-14 16:35:18
최근 이 의장은 해외 출장여비와 각종 세비를 아껴 혈세를 이 돈으로 울진군민들에게 코로나 지원책의 일환으로 1억 4천만원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랄을 하세요..
지들이 뭐 한다고 해외 출장을 가는데?
외국 소낭구 훔치러 갈라했나..
울진마당아
너도 또같은 놈이다..
27) 남쪽 2020-08-14 15:36:38
인물은 인물입니다.
비방에 흔들리지말고
열심히해서 군발전 이바지해 주십시요
26) 안마당 2020-08-14 13:03:37
마당신문 웃기네 그런 신문이 있기나 하나
건데 왜 울진신문 게시판에 글 올려요
글 쓴거 보니 맹탕은 아닌데 글 배워 아첨하니
이런걸 두고 곡학아세라 해야하나 참 기막히네
25) NEWGENIE 2020-08-14 12:45:09
의장이 시키드나
24) 철면피들 2020-08-14 11:39:32
철면피 의장! 철면피 기레기! 끼리끼리 놀고 자빠졌네

돈 되는 일이라면 똥인지 된장인지 안가리고 뭐든지 하는 걸로 소문이 자자한 것들!
23) 통일로 2020-08-14 11:37:05
밥 먹다 말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성질이 나서 말이다.
야 이것봐!
기사중에 "과거에 사소한 사건에 휘말려"
라는 말은 뭐냐?
군의장이 남의 물건은 도둑질한게
사소한 사건이냐?
이즈음해서 판 접는게 좋지않을까 싶다.
인간은 모름지기 자기 그릇에 맞게 살아야한다는게
내 철학이다.
최근에 일어난 울진군 관련 모든 일이
그렇다.
22) 정필 2020-08-14 11:05:11
한울타리님
울진군 발전을 위해 인터넷신문 인수합병하던지 아니면
멋진 인터넷신문사 새로 개업하세요 그리고 뽄떼를 보여주세요
21) 큰형님 2020-08-14 11:01:51
역시 큰 거물급 인물입니다
의회 해외출장비등 절약하여 추석때 군민들에게 떡값으로 준다
어떻게 그런생각을 했나요 코로나등으로 힘든생활에 감사합나다
의장님
다음에 울진군수로 출마하여 울진군 발전위해 더큰그림 그리기 바랍니다
20) 한마당 2020-08-14 09:46:27
한울타리님 같은분을 군의회로 보내야합니다.
실명을 밝히시고 울진군민의 등불이 되어주세요
논리적이시고 공정한 글을보며 감동했습니다
울진지역에 중심이 되어주세요
19) 한울타리 2020-08-14 08:54:03
마당신문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이미 한쪽으로 치우쳐버렸군요. 기사란 기자가 중립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쓰고 판단은 독자에게 맡겨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기사는 의장 흔들기라고 표현하는 등 기사 나체가 현재 울진 사회의 민심을 외곡한 이세진 의장 편들기로 시작해 편들기로 끝나버렸고 기사는 객관성은 찾아 볼 수가 없고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기사는 반드시 기사작성자를 기사 말미에 꼭 기명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에 작성자를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울진마당'이라는 어물적 넘어가는 기명만 있습니다. 이는 곧 작성자 역시 당당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샘입니다. 근본적으로 마당신문이 중립성이 없다는 결정적인 이유는 사실이던아니던 이세진 의장으로 인한 울진 사회가 시끄러운 것은 분명한 사실, 즉 팩트입니다. 지금껏 한번도 원인에 대해서는 단신 한줄 기사도 싣지 않고서는 느닷없이 이세진 의장을 두둔하는 이런 기사를 싣는다느 것은 이미 언론 본연의 사명을 저버린 것입니다. 그냥 폐간하는 것이 합당합ㄴ다.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할 것 같아서 쉽게 설명 드릴께요. 신문은 공정성 있어야 독자들의 사랑을 받습니다.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건을 놓고 예를 들겠습니다. 박 대통령의 탄핵 사실은 분명히 존재했고 사실입니다. 조중동 신문은 대표적인 우리나라 보수 신문입니다. 이런 신문들도 박 대통령 탄핵을 비롯한 그 당시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사회 현상에 대해서 모두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러고 난뒤 박 대통령이 억울한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의 증언과 근거를 제사하며 신문사의 의견이 아닌 박 대통령 지지자들의 의견을 달아 옹호하는 듯한 가사를 싣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마당신문은 어떡했습니까? 국민청원과 그와 관련된 제보를 직접 받고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침묵하다가 느닷없이 마당신문이 중립적인양 주민들의 의견도 아닌 기사 작성자의 생간을 근거로한 흔들기를 하고 있고 있다느니 그 모양새가 점입가경이라는 식의 기사를 작성해 그것도 누가 작성했는지 이름도 안 밝히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신문입니까? 울진군으로 으로 써 부탁드립니다. 되지도 않는 언론 흉내 내지말고 제발 쪽팔리니 그냥 폐간시키고 조용히 지내십시요.
18) 추석이 코앞이다 2020-08-14 08:53:05
군민들 보시요 이어려운 시기에 이세진 의장님 께서는 명절 지원금 1억4천만원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나누어 주시는데 너무 감사한일 아니요?
후반기 으장 시작부터 대박이라고 다들 좋아합니다.
욕한 사람들은 명절 지원금 받지마소
전반기 의장 장시원 의장이 군민들에게 해준게 뭐가 있소?
이시는분 말씀좀 해주시요?
17) 오함마 2020-08-13 23:30:12
마당신문 보시요 지금 매일신문 기사좀
보고 글을쓰라 그럼 매일신문 허위보도
로 고발 해라 지금 군민들 염장 지
르나 당신은 범법자와 뒤져도 같이 가
네 당신 인터넷에 이딴글 올리고
앞으로 사실은 호도 하는글 올리면 욕한다 뭘안다고 염장지르나?
마당신문 봐라 매일신문에 기사가 났다
구역질난다 그냥 불씨 만들지 말고 가만히
있는것이 범법자 도와주는 길이다




16) 아우 2020-08-13 21:05:10
의장님
파랑만장한 인생세탁을 해야 그후 큰인물이 됩니다
큰풍랑에 추돌하면서 부딛쳐보세요
께끗한 바위가 나타납니다
가뜬하게 힘내세요 그리고 마당신문 대단해요
15) 앞뜰 2020-08-13 20:55:00
마당신문 대표가 누군가요
프로필 아시는분
14) 장원호 2020-08-13 20:05:36
묻겠습니다?
비방,음모,발목잡기,점입가경이란 말이
청와대 국민청원게시글과 어떤개연성이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조금전 매일신문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대구 지검에서 수사중이라 합니다.
수사를 한다는것은 의혹이 있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의혹마저 인정하지 않는다면 울진마당은 더이상 언론사가 아닙니다.지금이라도 특정인을 위한 언론이
아닌 진실적실체를 기사 하지않은 잘못을 인정하는 추가기사 내시길 기대합니다.기자는 시나리오 작가가 아닙니다.
변호사나 대변인 역시 아닙니다.
그대가 언론인이고 정론직필을 추구하는 기자라면 어찌해야하는지 알것입니다.
13) 매일 2020-08-13 19:35:44
울진군의원, 억대 금품 갈취 의혹…檢 진정서·靑 청원 '파문'출처 : 매일신문 | 네이버 뉴스
12) 이프로 2020-08-13 19:23:47
누가 이사람을 기자로 인정하노? 2프로라고 비웃던데
11) 사이비 대변인 2020-08-13 19:20:53
마당신문 저번에 원린수 교수 기자회견 때도 이세진 옹호하며 논점에서 빗나간 질문으로 물타기 하던데. 이번에도 논란에 대한 비판은 전무하고 특정인물 감싸기 너무 티나는 것 아니오? 마당이 왜이럴까? 아는 사람은 다 알지
10) 웃긴다 2020-08-13 19:00:32
이걸 기사라고 볼수있냐?

특정인 완전 두둔에다가 피해자라는 입장에서 사회에 호소하는 내용을 갖고 비방이라 단정 짓고 있음.
게다가 공인으로서의 저지른 절도죄를, 옛날 청소년 사춘기 시절도 아닌 겨우 몇년 지나지 않은 그것도 같은 군 의장 시절에 저지른 엄청난 천성을 못버린듯한 과오를 사소한 실수라고 얼버무리는 저 후안무치 관대함..

그냥 일기장 셀프 넋두리 낙서한 수준밖에 아님.

고로...
개 무 시!
9) 구세라의장 2020-08-13 17:57:40
군의원 넘들이 뽑아 낫는데 처네삘 나 나라
굿을 하던 널을 뛰고 미치친짓 하든,,,,
8) 통일로 2020-08-13 17:20:10
이 보소!
글 이라는 것도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말과 같이
남이 알아듣기 쉽고 누가봐도 객관성과 타당성이 있어야 글이요.
'비방전' 이라니!
'비방전'이라함은 사전적 의미로는 남을 헐뜯기 위해 싸움을 하는 의미요.
이즈음에 울진군의회에 관한 건(件)에 대한 말들은 남을 헐뜯는 말이 아니고
진실과 정의가 아닌 행위에 대한 울진군민들의 권유와 잘못을 지적하는
충언(忠言)이라오.
이런 의미에 '비방전'이래.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면 그만 가만있던지.
세상에 이런 글도 있나요?
기자가 쓴 겁니까? 세상살이의 말귀를 잘 모르는 사람의 글 같네요.
정말 웃기는 글!!
7) 비교된다 2020-08-13 17:14:08

울진군의회 군민의
울진군의장 선거 '고양이게 생선을 맞긴 격'
이세진 군의장 선출은 울진군민의 수치
도의와 양심 저버린 군의회 절폐청산 대상
군 미래 위해 이 의장 스스로 물러나야



지난 24일 오전 11시에 실시된 울진군의회 의장선거에서 이세진 의원 5표, 김창오 의원 2표, 기권 1표로 이세진 의원이 의장에 선출됐다. 이로서 2020 년 하반기 울진군의회는 의장에 이세진의원, 부의장에 김정희 의원 체제가 됐다.

문제는 지난 2015년 소나무 절도범으로 제명됐던 전 이세진 의원이 다시 군 의원으로 당선된 것이다. 이 의원이 군의장으로 선출되자 이를 바라보는 군 민들은 원칙 없는 군의회 운영과 의원들의 자질이 군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 한다며 차라리 군의회를 해산했으면 좋겠다고 성토했다.

본지 7월 23일 1면 '공분사는 울진군의장 선거 절도범 출마...'에서 민선7기 울진군의회 후반기 군의장으로 선출된 이세진 의장은 절도, 도박, 폭력, 변 호사법 위반 등으로 군민과 출향인들로부터 외면을 받아 온 '부끄러운 울진 인'이었다고 보도했다.

울진군의회가 이세진 의원을 군의장으로 선출했다는 소식에 군민 A씨는 자유게시판에 "지방의회란것이 빛 좋은 개살구 같다. 행정사무감사도 수준이 떨어지고 이젠 의원 중에 제일 이상한 사람을 의장이라고 뽑았으니 ~(6명은 염치란 말을 알까) 이런 수준의 의회가 필요한가? 그 돈으로 열심 히 일하는 공무원들 월급이나 더 주는 것이 생산적일 지도..."라며 이번 군 의장 선거 결과에 대해 희극인지 비극으로 봐야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고 했다.

또 "자결미달인 사람을 군의장으로 뽑은 군의원들의 자질에 도덕심도 양심 도 기대할 수가 없다"며 " 도·시·군의회를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이번 군의장 선거결과를 보면 울진군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군민의 바램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고 봐야 한다고 폄파했다.

B씨는 "군민의 행복과 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군의회가 군민의 뜻 과는 다른 결과를 초래했다"며 "이번 군의장 선거결과는 '고양이게 생선을 맞긴 격'으로 실망스럽다며 의회의 주인이 군민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 하는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지역 소상공인들도 울진군의회의 해체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 고 있다며 자결미달인 사람을 다시 군의원으로 뽑고 각 지역의 대표인 군의 원들이 그런 사람을 군의장으로 선출했다는 것은 군민이나 군의회 스스로 가 얼굴에 먹칠을 하는 행위로 군의회는 적폐청산의 대상이다고 비난했다.

지난 2015년 6월 4일 울진사회정책연구소 등 시민단체가 성명서를 통해 “ 이세진 군의장과 울진군의회의 동반 사퇴를 촉구한다"며 "지역언론과 군과 의회게시판에 비난하는 댓글이 폭주하는데 뻔뻔하게도 자리에 연연하고 있 다"고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었다.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 울진군의회는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고 오히려 군민의 자긍심조차 짓밟아버렸다. 이번 군의장 선출을 두고도 출향인까지 의원 전체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이세진 의장과 군의원은 무한책임을 가 지고 군민과 출향인들의 준엄한 채찍질을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
/엄용대 기자

2020-07-27 12:35:23

6) 사이비 2020-08-13 17:06:13
이해가 안돼는 것이 인터넷 신문~마당이 왜~울진신문 자유게시판에 오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가 힘듣네, 여기 오지 마세요 좆팔리지는 않습니까.언론사는 맞습니까.
여기 자유게시판 애독하는 군민들을 힘들게 하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5) 웃기시네 2020-08-13 15:44:12
마당신문이 어떤 신문인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그 나물에 그 밥끼리 완전 짜고치는 고 스 톱! ㅋㅋㅋ
군민들이 바본 줄 아나. 캭~~ 퇘~~
4) 마당이만세 2020-08-13 15:23:47
모든 진실은 울진마당 신문에 있네요
정론직필 울진마당신문에 의장님 억울함을
잘 대변해주셨네요 이세진의장님은 울진군민의 손으로 뽑았습니다. 울진군민을 대표하는 군의원들 투표로
당당히 의장이 되셨습니다
이세진 의장님 차기 군수1순위 힘드시지만 이겨내시고
간교한자들에 이간질을 잘이계내시기바랍니다
북쪽이군수면 남쪽이 의장해야 당연한거아니가
3) 사소한 실수 2020-08-13 15:10:11
(과거의 사소한 실수)
어떤 실수를 사소한 실수라고 하는것인가요 ??
전과도 사소한 실수인가요?
진정으로 궁금합니다.
2) 장원호 2020-08-13 15:01:59
청와대게시판에 호소한 피해자의 고통을 비방이라 칭하고 의혹의 정점에 있는 의원을
어떠한 사실적 기초도없이 대변하여야는지 의문가득한 기사군요.의혹에 관한 사실적 증명없는 기자의 판단으로 발목잡기로 비하한후 군정을 챙길수있도록 응원하자는 것은 전체군민의 의견과 사법당국을 무시하며 작성자가 판단할수 있는사안이 아님에도 작성자의 판단을 홍보하는 글입니다.
마치 군의장의 변호사로 느껴지는군요.
1) 페이스북.트..라고 2020-08-13 14:58:13
울진군 최고 직함을 가지신분이
청와대까지 억욱함을 호소 하게하나
의장님 대리인보세요
밤.낮으로 의정할동이
고작 업체 삥땅이냐.
윗글을 지워라.
챙피해서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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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장이 기소되는 상황이 생긴다면 (3)   쓰레기들   -   2020-09-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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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의장 울진군인구유입자유발언 (7)   군민   -   2020-09-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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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태풍에 유리창이 깨진 해양경찰서 얼른 건물을 신축합시다 (3)   해양경찰서 신축   -   2020-09-03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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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남하고 울진 하고 망양대교 빨리좀건설합시다 (11)   다리   -   2020-08-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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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하게 밀어치라고 뽑아주었더니,(울진군은 보세요) (17)   강력하게   -   2020-08-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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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지원금으로 짓는 울진골프장...850억 쏟아붓고도 '표류' (10)   골프장 싫어   -   2020-08-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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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초 태풍, 철도공사업체는 만전을 기해달라   예방   -   2020-08-28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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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수 (28)   코로나   -   2020-08-24   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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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세 감면   군민     2020-08-22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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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ㅡ공지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관리자   나그네   -   2020-08-22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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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여성장애인 성폭행사건 발생
"이세진 의장은 사퇴하고 군의회는 해산하라!'’
울진군, 군민 1인당 10만원씩 지원
기양리 실종자 시신 발견, 의료원 안치
매화 길곡리 1명 하이선에 실종
“박형수 의원, 확실히 챙겼다”
울진군 마이삭 피해 잠정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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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오후 4시 현재 실종자 수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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