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2.26 수 15:30
정치ㆍ시사토론
 박 근혜 발언 대한민국 서민들 분노 폭발..
 작성자 : 울진사랑      2015-03-29 19:40:15   조회: 1413   

 

정부, 담뱃값 인상 이어 술값 인상 논의中 ‘소주 1병에 5천원?’

 

 

정부는 조만간 소주값을 인상할 것입니다.

 국민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 

 소주를 생산하는 곳은 민간기업이지만, 주세(酒稅)라는 명목으로 엄청난 세금이 붙어 있습니다.

주류명 기준도수 주세율 교육세율 비고
탁주 7도 5% - 교육세 = 주세액*교육세율
약주 11도 30 -
청주 16도 30 10
맥주 4도 72 30
과실주 12도 30 10
증류식소주 35도 72 30
희석식소주 25도 72% 30
위스키류 40도 72 30
브랜디류 40도 72 30
일반증류수   72 30
리큐르 35도 72 30
기타 주류 25도 72 30 제성주류로서 발효주가 아닌 것
기타 주류   10 10 불휘발분 30도 이상
주정 95도 57,000원/㎘   1도 초과마다 600원 가산

 자... 보시라...

내가 한 병 마신 소주에는 72%의 세금이 붙어 있습니다.

기획 재정부 블로그에 보면  소주 한 병에 1,000원인 소주의 세금은 530원이랍니다.소주 한 병 출고 가격이 1,000원이면, 제조원가는 470원, 세금으로 주세 338원(주세율 72%), 교육세 101원(주세의 30%), 부가세 91원 등... 총 530원..

이래저래 소비성 식품에는 엄청난 세금이 붙어 있죠

실제 이것저것 계산하면 약간 달라집니다.

실제로는 48.9%이고 휘발유는 정액제인데 56.7% 라고 합니다. )

 증세는 없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저의 주머니 속에는 엄청난 세금이 국고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쁜 뉴스가 많이 올라오나요?

 담배 피면서 소주 마시고.... 음주운전하다가 적발되어 벌금내고.....

 도대체 내가 내는 간접세가 얼마야?

 내가 낸 세금으로 내가 뽑은 국민의 대표는 월급 받아가면서 만날 세금 걷을 생각만 하시나?

 걷은 세금을 땅에는 그만 쓰고 제대로 썼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간에 소주의 가격은 분명 인상될 것입니다.

 세금이든... 업체의 공장 출하가격 인상이든....

하기사... 업체의 공장 출하가격이 인상되면 당연히 세금이 차지하는 금액이 올라 것이니.....세금이 더 늘겠지요?

 잘 생각해 보면...손 안대고 코 푸는 격입니다

정부, 담뱃값 인상 이어 술값 인상 논의中 ‘소주 1병에 5천원?’

알코올 도수 높은 술 중심으로 세율 인상하는 방안 논의중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l 2014-09-12 15:07

 

담뱃값 인상에 이어 술값도 인상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11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최근 소주·위스키 등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을 중심으로 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이 논의돼 왔다. 

현행 주세법은 알코올 도수가 낮은 맥주에 적용되는 72%의 주세율이 소주·위스키 등 도수가 높은 술에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다.

앞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6월17일 기자간담회에서 "담배처럼 술에도 건강증진기금부담금 부과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 링크 : http://www.ebn.co.kr/news/view/70475

5천원으로 올리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이고 세금을 추가하여 현재의 공장 출하 가격보다 100% 증가 시키지 않을까요?

공장 출하가격이 1,000원 추가된다면.... 술집은 과연 얼마나 오를까요? 한 병에 싸게 팔면 5,000원 정도 하지 않을까요?

 

 

 

2015-03-29 19:40:1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4) 또 내요 2015-04-07 17:01:42
노래방비 비싸지요 주변 원자력 자금력에 나름대로 울진 죽변 물가 가 후포보다 비쌉니다.노래방 업주가 서민 입니까. 박리다매 하는 모습은 없고 도우미 부르면 돈되는 요술이 문제 입니다. 우리 군민은 가격 담합전에 내려가야 이용 하는것이 서민들의 행동입니다.할것 다하고 서민 타령 하는것은 동의 못합니다.ㅋㅋㅋ
3) 나요 2015-04-07 16:57:09
대한 민국에 서민은 없습니다. 열심히 안살고 하늘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자만이 자기 욕심보다 덜채워져서 서민인줄 압니다.북조선이야 말로 게급 사회 아닙니까.완장만 차면 살만한 곳 북조선 말입니다.그리고 서민에 모든 정책을 쏟아 부어면 누가 일하겠어요.일안하고 가진자가 다 나누어 주고 더이상 바닦나면 산에가서 칡뿌리 케먹고 살다가 아프리카 저질 병들어 소끌고 논갈고 걸어 재넘어 다니는것을 원한다면 불평 불만 만 하든지요.
2) 내다요 2015-04-07 15:51:15
담배값 인상은 맞아요 요즘 심신 나약한 상태에서 문상 가보시면 상쾌합니다 담배 안주니 얼마나 공기 맑소 문상장소에서 모든 잡병들이 끓거든요 담배 안피는 사람은 치명적 잡병을 얻어 면역 햑해서 시름 시럼 앓타가 세상 병얻어 떠나지요 그래서 문상 갔다가 결혼식 가지 말란 뜻아닌가요 술값은 또 왜 올린 다요 ㅋㅋㅋ
1) 내다요 2015-04-07 15:46:53
지금도 노래방값이 도우미 둘만 부르면 10만원 넘는데 울진도 도시처럼 노래방 좀 싸는데 없는지요 싸야 자주 들러 스트레스 해소 하는데 말입니다 어디가 가장 쌉니까 도우미 빼고 ..노무현은 가장 나쁜 사람이요 왜냐면 자살 했기 때문이요 박근혜에 대면 됩니까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
    10년 전   나라사랑   2015-10-28   993
456
  박 근혜 정부 농민들 "마지막 경고다"   울진사랑   2015-07-31   1301
455
  빛 내서 집 사라고 했던 박 근혜 정부의 배신 ~ (2)   울진사랑   2015-07-23   1400
454
  박 근혜씨도 아버지 문란한 여자관계 알아~" (2)   울진사랑   2015-05-20   2622
453
  박정희 와 연예인 ~   울진사랑   2015-05-20   3041
452
  우리나라에서 없어진 것 5(다섯)가지 (2)   독연자   2015-05-15   1795
451
  지금 대한민국은 주말 마다 수 만명이 보여서 왜 데모를 하고 있을까..? (1)   울진사랑   2015-04-24   1501
450
  정청래 사랑 (3)   정청래 사랑   2015-04-23   1735
449
  정권은 국민을 이기지 못한다~   울진사랑   2015-04-23   1282
448
  모르쇠 (1)   출향인   2015-04-18   1622
447
  왜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은 여당을 찍을까 ? (1)   울진사랑   2015-04-12   1765
446
  작전에 실패하는 지휘관은 용서를 합니다. 우리는 협조하는 자세가 오천년 역사처럼 노론 소론 남인 북인하며 비수를 그만 꼿읍시다 (1)   다다다   2015-04-07   1456
445
  홍준표 지사님께 드리는 한 고등학생의 편지~   울진사랑   2015-03-31   1630
444
  "나는 정부 발표를 0.00001%도 신뢰할 수 없다." (3)   울진사랑   2015-03-31   1353
443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거야?   독연자   2015-03-30   1604
442
  박 근혜 발언 대한민국 서민들 분노 폭발.. (4)   울진사랑   2015-03-29   1413
441
  가난한 사람들은 공짜 밥을 먹을려면 가난을 증명하라! ? (4)   울진사랑   2015-03-25   1385
440
  “진짜 대국민 사기극”   독연자   2015-03-23   1654
439
  <한명숙 문재인 당신들의 솔직한 대답을 듣고 싶다> (1)   독연자   2015-03-20   1473
438
  박근혜정부는 그들의 위기때마다 종북몰이로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다 (1)   울진사랑   2015-03-20   138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긴급뉴스 1) 코로나 울진 전파 됐다?
(긴급뉴스 2) 울진에 확진자 1명 발생?
신천지 교인 신원확인 대기 중
(긴급뉴스 4) 울진 확진자 1명 발생설 신빙성 없어
(긴급뉴스 3) 31번 환자와는 시간대가 달랐다
신천지 교인이 아니다?
4개소 영업폐쇄, 5개소 방역 실시
황윤석 군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
“의심 증상시 격리 및 방역 실시”
부인이 환자, 남편 검사 결과 곧 발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