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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시사토론
 작전에 실패하는 지휘관은 용서를 합니다. 우리는 협조하는 자세가 오천년 역사처럼 노론 소론 남인 북인하며 비수를 그만 꼿읍시다
 작성자 : 다다다      2015-04-07 16:49:52   조회: 1460   

가정을 이끌때도 사회를 이끌때도 나라를 이끌때도 항상 시끄럽습니다 당연 한것이지요. 가정은 먼저 갈등으로 처가와 시끄럽고 사회는 자기가 경쟁서 동료에 이길려다 배신과 염치에 시끄럽고 나라는 지도자가 자기 맘에 안든다고 시끄럽고 이모두가 자기만 잘되면 만사 형통하는 대한민국 현실이 솥뚜껑 보면서 놀래는 지경 입니다 나는 울진군에 한자리 좋은 자리 내안준다고 불만 하고 있고 잘난척하다 술 쳐먹고 운전하다가 걸려 불만 폭팔하며 이웃이 논사니까 배아파 죽을 지경인 한국입니다. 세월호도 가만히 놔두고 두고 두고 역사 인식 시키는 방편과 무조건 인양해야 하는 방편땜에 편가르고 따지고 보면 김대중 정부 부터 세월호가 대충 관리 해왔는데도 박근혜가 다 뒤집어 쓰면서 한발도 못나가는 귀 코 막히고 지는 정부 욕하면서 토막 살인 하는 놈 군수 욕하면서 욕하면서 이웃을 등친놈 친구를 욕하면서 자기는 남속이는 놈 결국 정부에 개나발 불어 대고 대형 마트가선 가트 손수레 훔쳐 끌고 자기 집에 갔다놓고 그러면서 남욕하고 이런곳이 대한 민국 이라니 깐요.

저생각입니다 만약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탄생 하지 않았다면 역사는 어떻게 되었을 까요..그럼 그정부들이 왜 비리를 일소 하지 못하고 개폼만 잡다가 임기를 다했고 노무현은 잘난데로 대응하면 되지 삼천 궁여 낙화암 골수분자 인듯 바위에서 떨어져 자살 하는 대한민국의 한때 아버지 노무현까지 그냥 야인으로 민주 투사로 생을 마감 했다면 그업적은 대단하여 만대 길이 남았 겠지요.단 북조선의 김정은으로 통일 되면 그것도 물거품 되겠지요.

죄중에 가장 나쁜죄는 살인죄 이겠지요.이나라에 방산비리 같은 죄가 살인보다 훨신 나쁘지 않을 까요.따라서 북조선이 대치 하는 한 정부를 믿고 밀어줘야 지름길을 선택하여 칼끝은 일본을 향해야 나아가 고구려 만주 벌판도 회복 하는데 후손에 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책권자가 과거처럼 고의로 자기 곳간 채우는 짓을 안한다면 따르는 것이 지름길 아닐까요. 이런말이 있습니다. 경계에 실패한 병사는 용서 하면 안되지만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한다.

 미래가 있다는 교훈을 잊지 마시길 ....방산비리 같은 작전 지휘관은 경계실패한 병사와 같이 처형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2015-04-07 16: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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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사탕 2015-04-08 14:12:36
지당한 말씀
스스로 돌아보고
국가를 내 주위를 돌아보고
함께 난국을 헤쳐나가야죠
우리 강산 우리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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