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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시사토론
 박정희 와 연예인 ~
 작성자 : 울진사랑      2015-05-20 15:56:02   조회: 3096   

 

 

 

요 사진이 박정희 죽던 날 낮에 삽교호에서 찍은 사진.

1979년.10월 26일 오전 11시.

 

 

 

( 요 사진은 그날 밤, 박정희 죽어서 조사 받으려 불려 다니는 사진)

 

왼쪽 모자쓴 인물은 심수봉. 오른쪽 버버리에 손 넣은 인물은 신재순.

당시 신재순은 한양대 연영과 3학년 학생. 박정희는 당시 61세.

 

이게 말이돼 ? 환갑 넘은 나이에 이제 스물 갓 넘긴 학생을..

그것도 자기 딸 박근혜보다 다섯살쯤은 어린 여대생을 ....

그래도 이쁜건 알아가지고 연영과 애들 불러 오라고 했겠지. 뭐.

 

당시 박근혜는 스물 여덟. 그러나 자기 아버지보다 다섯살 많은

최태민과 그런 사이였다니 기가 막힐 노릇.

 

그러면 최태민은 누구 ?

네개의 교리 합친 영생교 교주. ㅎㅎㅎ

그냥 쉽게 말해서 자기가 神 이라 떠든 놈이지.

 

 

 

 

 

에휴 ~

 

그리고 박정희의 큰 딸은 박근혜가 아닌 백재옥.

 

 

 

 

1979년 10.26 사건 직후

 

그 뒤 시간이 지나 30대 중반의 신氏

지금은 미국 L.A 가디나에서 구이집을 운영한다고 한다.

 

 

 

 

정희가 티비와 영화에 나오는 일류 연예인들은 다 했다고 법정 증언한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박선호. 솔직히 여기서 누구라고 말은 못하지만,

대중들이 알고 있는 70년대 여배우들은 거의 다 끌려갔던거야.

 

 

 

박정희가 그렇게 한 것은 강제 성상납이었다고 말했더니

고소 당해서 재판 받았으나 1심은 유죄 판결 했으나 2심에서는

명예훼손 아니라고 판결. ㅋㅋㅋ

 

당연하지, 1979년 당시 스무살 남짓이던 이뻣던 여배우들이

지금 대다수가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거든 ㅎㅎㅎ

그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도 수두룩 뻑뻑이구 ..

 

 

 

박정희가 죽었을 당시엔 김재규가 당연히 나쁜놈이라고만 생각했어.

나도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 그 땐 ... 학교에서 공산당을 머리에

뿔이 달린 악마라고 가르쳤던 암울한 시대였거든...

 

그러나 세월이 많이 지나보니 ...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어.

죽을 짓 했으니 죽은 거구, 죽여야만 했으니 죽인거야

그 뿐이야 .

 

그리고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정윤회는 누구 ?

바로 최태민의 사위. ㅎㅎㅎ 기가 막히지 ?

 

 

그리고 이젠 현실에 입각하여 최태민의 사위 정윤회가 최근에

이혼한 것과 박근혜의 7시간의 행적에 관하여 재조명 된다는 사실.

 

 

무슨 말이 필요하랴 !! 그냥 기가 막힌거지.....

아 생각을 해봐 ~

 

 

그리고 박지만은 정윤회가 자신을 미행했단다.

아니 박근혜랑 정윤회가 그런 사이라면, 처남과도 같은건데

왜 미행을 해 ? 진짜 이상한 그거야 ... 희안하지 않아 ?

이해도 할 수 없고 ... 형제들끼리도 왕래도 없는 집인거 같아.

 

 

 

5촌들 둘이 칼 맞아서 창자가 다 튀어나와 죽은 것도 경.검은

서로 싸우고 자살하고 한 거라고 마무리하고 말았는데, 얼마전엔

두바이에서 김어준 측에 제보가 들어왔었잖아. 그 내용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너무나 거대한 사건이라서 그 제보를 증명키 위해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말야.

 

그러니 그 사건도 결국은 5촌 둘이 칼로 찌르고 자살해서 죽은게

아니고 누군가가 그들의 입을 막기 위해 청부 살인 했을 가능성이

높은거지. 죽은 그들은 박지만이 누구를 죽이라고 지시했다는

그 녹취록을 갖고 있었다고 하거든...

 

스토리도 참 참신하고 살벌하지 ?

 

너무 영화스러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영문도 모르겠고 ...

하지만 ... 어떤 얘기든간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어 ?

 

의혹이 무슨 한두개 이어야지 말을 안하지 ~

안그래 ?

 

2015-05-20 1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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