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2.19 수 18:19
정치ㆍ시사토론
 우리회사입장 <증기발생기는 똑바로 서 있습니다>
 작성자 : 짝통기술자      2018-03-29 05:25:53   조회: 641   
48시간 초과~

한수원은 앵무새도 아니고 두산중공업 글을 받아서 조금만 편집하여 울진신문에 기사를 제보한 흔적이 역력했습니다.

한수원에 인물이 그리도 없습니까?
이 기사가 맞다는 생각이 들면 조중동에 좀 내면 어떨까? 이걸 반박 기사라고 썼나요.

신임 한수원 사장에게 울진신문 2종류를 보내 드리겠다. 직원들 좀 잘 관리하라고 말이요.

울진군민들께서 <문인득>인터뷰 기사를 보고 걱정이 태산인데 이 따위 기사를 전달 받아 우리회사의 입장이라는 보도를 내다니 부끄러운 생각이 들지 않나요?

'< 설계기술책임자 문인득> 이 아니고
< 교체기술참여 기술자> 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의도가 뭐냐?

의도가 머냐 이 멍땡이 들아?

2016년 6월15일 한울본부 설명자료를 출입기자단과 감시기구 위원, 전문가(?)에게 배포하였는데 거기에는 '근로자'라고 했다.

의도가 뭐냐 멍땡이들아?

국가를 당사자로 한 국제입찰계약서는
한수원이 만들었다. 거기에는 교체사업에서는
중요인물(Key personal) 4명을 계약서에 구체작으로 지정했었다.

프로젝트 엔지니어(PE)가 4명에 포함되어 있다.
입찰안내서도 그리되어 있고 계약서도 동일하다.
PE가 바로 '설계기술책임자'이다.

두산중공업측 PE 는 누구로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이따구 기사를 쓴다고 ~

진짜 한심한 작자들이네 ~

그래서 한수원 반박 보도 기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울진군민이 걱정하는 것은 은폐하려고 속인 것이라 밖에 볼 수 있다.

어째 배운 것들이 그런 건만 배웠나?


=================
<이전 글>

한수원의 입장이라는 헤드라인 제목과

2018-03-29 05:25:53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6) 문인득 2018-04-06 08:21:21
입찰제안서, 설계기술관리지침서를 확보하면 한수원 보도는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누가 이런 기사를 제보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개도 주인을 무는 법이 없는데, 울진군민을 이렇게 농단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그런 개보다 못한 습성을 도대체 누구에게 배웠길래 이렇게 못된 짓을 하는가?

개념 이야기를 한다.
개념에서 획을 하나 빼면 '개넘'이 된다.
개념에서 획을 두개 빼면 '개년'이 된다.
개념이 너무 없으면 '개새끼'가 된다.

그러나 개새끼는 천방지축이지만 귀엽기나 하다.

오늘날 그대들이 누린 부귀영화 웋진군민이 도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은혜를 원전사고가 일어날 그런 위중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는 것은 개보다 못한 것이다.


알겠는가?


5) 문인득 2018-04-05 18:36:01
48시간 정정할 기회를 주었건만 ,,,,,

이제 한수원과 두산중공업은 직접 죽변철공소 사장님께 컨설팅을 받기.바란다.
4) 짝퉁기술자 2018-03-31 13:48:57
원안위 사무관에게 진정서에 댭변서 좀보자 했더니
자신은 없다고 횡설수설했다. 킨스지 킹크랩인지 누가 답변을 했나 다긋쳤다.
재료기술팀이라 해서 직접 전화를 했었다.

신호상 실장 이자 참 싸가지.없더만

"문선생님 법대로 하세요~"
간이 부어도 더럽게 부은 자 였다.


3) 짝퉁기술자 2018-03-30 18:56:36
얼마나 처 먹었으면
업자를 도대체 몇 번씩이나 봐주고 있는가?
안 처묵고 국가를 당사자로 한
명백한 부실시공을 봐주기 할 수가 있나요.
울진군민을 위험지경에 넣고 봐주다니
이거 완전히.미친 넘들.아닌가?

원자력안전위원회 담당사무관은
'우리는 기술적인 것 잘 몰라요'

그래서 업자에게 옴부즈맨 제보에 답변서를 요구하였어요.
회신문서 원안위가 만든 게 아니고 두산증공업에서
답변서를 만들어 문제 없다고 한거란 말이요.

울진군민이 그리 우습나?

도로도 그 따구로 해서
외부와 교류를 안되게.한 거 아닌가?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
2) 짝퉁기술자 2018-03-29 10:32:18
한수원이 반박한 사진 1 아래에 있는 3D 이미지에
화살표로 지시한 부위를 제외한 곳은 모두 원재료상태의 비가공면이라 하였습니다.

죽변항 철공소 사장님에게 기사를 들고 가서
한수원 말대로 비가공면인지 아니지를 물어보면 됩니다.

아니면 원재료 철펀하나를 들고 가서
조그만한 모형으로 가공해 달래서
그 과정을 지켜보면, 한수원 보도 자료가
틀렸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죽변 철공소 사장님이 그것을 입증해 주실거니
그냥 울진의 스타가 되시니 대박입니다.
1) 철공 2018-03-29 08:13:26
죽변 철공소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인가요?
간단하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
  보소 울진 노사모회원 울진사람   이봐요 노사모 회원   2020-02-19   12
535
  울진도 양양을 보며 신무역항(울진신항)이 필요하겠다.   동해안중심   2019-12-22   61
534
  딴동네 얘기가 아니다.   연합뉴스   2019-05-07   502
533
  펌)경북은 물론 경북 기초지자체 어촌 사업체.종사자수 엄청 저조.   어촌의 힘   2019-05-07   142
532
  울진대학생 주장 적극지지한다.   도사   2019-02-14   424
531
    우리의 자산   공감과 의 거리   2019-03-04   281
530
  [추적60분] 8년 만의 공개 -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1)   알려요   2019-01-20   324
529
  손병복 후보자 캠프 “특정 후보 여론몰이용 의구심” 제기   읽어보세요   2018-06-09   764
528
  포항MBC 울진군수 후보 여론조사 ‘믿을 수 있나?’   진실   2018-06-09   729
527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 '쌍방형 소통 유세' "호평"   손병복선거사무소   2018-06-08   1010
526
  "울진의 미래, 인재육성에 있다”   인재 육성   2018-06-07   486
525
  망한다! (1)   도사예언   2018-05-02   842
524
  표야 굿! (1)   굿   2018-05-02   527
523
  남북 정상회담을 축하하면서 (3)   김진문   2018-04-29   364
522
  흥망운세 (1)   꼴통   2018-04-26   354
521
  대형핵폐기물! 불법보관 공범자들?   민주저널   2018-04-08   341
520
  국민청원 3탄 (한울원전 3,4호기 너무도 위험합니다. (3)   문인득   2018-04-01   733
519
    카리스마 넘치는 국무총리께 울진신문과 청원문을 함께 보내야 겠다.   문인득   2018-04-09   265
518
    백운규 장관님! 원전마피아 되셨나요?   문인득   2018-04-02   292
517
  우리회사입장 <증기발생기는 똑바로 서 있습니다> (6)   짝통기술자   2018-03-29   641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긴급뉴스 1) 코로나 울진 전파 됐다?
(긴급뉴스 2) 울진에 확진자 1명 발생?
하정미씨 부구중 총동문회장 취임
사람보다 ‘환경’ 이 우선이냐?
이태용 재경 진경회 회장 신년사
안순자, 신상규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긴급뉴스 3) 31번 환자와는 시간대가 달랐다
문종선 재포 울진군민회장 신년사
“올해는 100년 대계의 주춧돌을 마련할 것”
군의원 다선거구 보궐선거 사무일정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