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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시사토론
 표야 굿!
 작성자 : 굿      2018-05-02 06:46:03   조회: 493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두고 자당의 후보들이 횽표 발언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수도권 의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수도권은 대구·경북(TK)과 정서가 완전히 다르다"며 "실제로 수도권에선 '차라리 중앙당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좋겠다. 홍 대표가 잠수를 타면 좋겠다'라는 말까지 나온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장 후보인 유정복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무책임한 발언으로 국민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몰상식한 발언이 당을 더 어렵게 만들어 가고 있다"며 "당 지도부는 정신 차려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지사 후보인 남경필 지사는 최근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린 데 이어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 "절반의 성공인가, 절반의 실패인가 측면에서 볼 때 '절반의 성공'으로 보는 게 좋을 듯하다"며 홍 대표와 다른 평가를 내놨다.

경남지사 후보인 김태호 전 지사도 통화에서 "남북문제를 해결하는 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고, 초당적으로 컨센서스를 이뤄가는 게 옳다"면서 "서로 열려있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8-05-02 06: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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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아요 2018-05-09 04:11:33
자한당 후보들도 홍표의 역사의식없는 정세 판단과 교양없는 막말에 대해 반기를 들고 있다. 자한당은 스스로 소멸의 길을 가고 있다. 지방선거 끝나면 정계는 다시 개편된다. 민주는 보수로 정의와 녹색은 진보로, 그밖은 미래와 평당은 군소 정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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