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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시사토론
 우리의 자산
 작성자 : 공감과 의 거리      2019-03-04 22:46:40   조회: 233   

학생들의 의견은 지당 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안전을 보장 받는 가운데서 친환경적인 원전을 운영하고 지역의 무공해 ,미세먼지로 부터 해방 (석탄은 미세먼지의 주범), 에너지 자원을 적은 비용으로 해결 해주며 ,점진적으로 대체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울진은 원전의 혜택으로 지역의 발전을 누려왔습니다 원전이 안전하자 못했다면 누가 울진에 살겠습니까 6만 군민이 원전과 함께 자식들 대학과정,현재의 퐁요로운 삶을 이 직장에서 향복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위에서 밝힌것 처럼 점차 대체에너지로 전환이 되리라 봅니다 이 정부에서 석탄(화확발전소)으로 대체하고 ,풍력과 태양광이 원전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고 용량이 부족합니다 또한 대체 에너지의 운영방식이 현정부와 가까운 사람들이 환경을 무시하고 절차없이 설치는 바람에 더더욱 반감이 앞섭니다 사업도 입찰에 준하고 공식적으로 하지 않고 자기들 끼리 짜고 고스톱 친다면 누가 좋아 하겠습니까

울진사람들(6만 군민)은 다 압니다 위험을 안고 산다는거 하지만 정책이 좋으면 왜 우리가 마다고 하니껴  전기 밥솥 사용 인하고 나무 떼어 밥하고 다시 농경시대로 돌아간다면 우리도 원전 반대 하니더

원전의 수혜를 입는 우리들 때가 되면 자동 폐기가 멀 잖았니더 전 세계가 안전한 원전 에너지 로 도래한 이상 좀 참았다가 대체 에너지로 가시더 100만 아니 500만 실업자 시대  울진을 위해 탈원전을 위해 이 정부가 무엇을 해 주었소 경제를 살리고 울진을 살리려면 당분간 3.4호기 밀어야만 합니다 위험 했다면 아주 겁났다면 울진을 다 떠났을 텐데 그래도 우리는 고향 울진을 안 따나고 있니더 보더 더 나은 내일이 찾아온다기에........... 

2019-03-04 22: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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