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2.23 일 09:10
> 뉴스 > 포토갤러리
     
봄을 낚는 진복리 아지매들...
2011년 05월 02일 (월) 19:14:46 [조회수 : 4085]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요즈음 미역철이다. 눈을 크게 뜨고 밀렸다가 빠지는 파도를 노려본다. 진복리 바닷가, 동네 아주머니들이 긴 대장대 끝에 갈고리를 매달아 파도에 쓸려오는 미역을 잡아내고 있다.

파도, 파도!! 밀려 오는 파도에 파닥파닥한 미역 줄기가 낚여온다. 바다의 싱싱함이 아주머니들의 대장대 끝에서 쭉 뻗쳐오는 봄날이다.


                                                  /울진신문 편집부
 

울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진신문(http://www.ulji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글쓰기-
전체보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