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17.8.18 금 17:22
> 뉴스 > 종합 > 문화/교육
     
온정중, ‘행복 多 가치’ 사제동행 캠프
“선생님 같이 해요, 얘들아 함께 하자!”
2017년 07월 27일 (목) 09:44:08 [조회수 : 412]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온정중학교(교장 강신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전교생이 참여한 사제동행 캠프(캠프명: 온천수-온정의 천국 스토리)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교사, 학생, 학부모 간 신뢰를 형성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테마 기반의 창의ㆍ융합형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참가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23일에는 경상북도 영덕군 소재의 신재생에너지전시관과 풍력발전단지, 어촌민속전시관, 블루로드 일대를 탐방하며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고, 24일에는 경상북도 신청사와 안동MBC 견학, 도시 문화 체험을 하며 스승과 제자 간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교내 캠프에서는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는 인재육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ㆍ융합 기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선ㆍ후배가 한 팀이 되어 STEAM과 문제기반학습(PBL), 기술적 문제해결과정을 경험하며 협동심과 창의성을 발휘했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과학기술의 기본 소양과 고등정신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김진숙 학생(3학년)은 “후배들, 친구들,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님들과 함께 뜻 깊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캠프를 통해 친구ㆍ후배들과 더 가까워져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온정중학교는 지난 3월부터 스승의 날 편지 쓰기, 선생님 캐리커처 그리기와 전시회, 아침 독서 및 운동 함께하기와 같은 다양한 사제동행 활동을 해오고 있다. 2학기에도 다양한 사제동행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강신권 온정중 교장은 “이번 캠프로 교직원과 학생 등 온정 교육 관계자가 두터운 신뢰를 형성하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었다”며 “나날이 발전하는 온정중학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정중학교 (☎053-787-7198)

 

울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진신문(http://www.ulji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글쓰기-
전체보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황승국(☎ 010-5087-8224)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