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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원 출마의 변 >
믿고 맡길 수 있는 울진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전종호 전 울진읍주민자치위원장
2017년 10월 25일 (수) 10:26:39 [조회수 : 2779]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사랑하고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약 한 달 전 병원 수술대위에서 마취를 대기하며, 저의 53년 인생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반성과 함께 제2의 인생항로를 걸어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전기·통신업과 함께 한 외길인생 28년을 접고, 내가 태어나 자식까지 낳아서 공부시켜왔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고향 울진을 위해 “참된 봉사를 해보자” 라는 각오로 내년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일찍이 여러 선·후배님들과 울진읍청년회를 결성하고 제2대회장을 맡아서 “연호정 살리기운동”을 펼쳐 연호공원은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쾌적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울진읍 청년회는 좋은 전통을 이어받아 후배들이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었습니다.

또 제2대 울진읍주민자치위원장으로 재직 시 울진읍사무소 뒤편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주민복지와 요가, 헬스 등을 할 수 있는 체력증진센터를 설치했습니다.
울진로타리클럽 25대 회장을 맡아 문화혜택이 어려운 오지 지역을 돌며, “찾아가는 노인봉사”를 실천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으로 지구 178개 클럽 중, 봉사부문 최우수 클럽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저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하며 살아왔지만 돌이켜보니, 더 많은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실천의 사나이 전종호가 더 큰 그림을 그리려고 합니다. 사랑하고 화합하는 살기좋은 내 고향 울진과 군민을 위해 더 크게 열심히 봉사하려고 합니다.
저는 강석호 국회의원 울진 당협 울진읍 협의회장직도 6년을 수행하면서 많은 군민들과 소통하고 어깨를 부딪치며 열심히 정치를 배워왔습니다.

두 아이를 키운 내 고향 울진에서 그동안 많은 공부와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해 온 저가 여러분과 함께 상생의 정치, 군민께 다가가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미래울진은 교육입니다... 교육관련 기관과 전문가들과 함께 긴밀히 공조하여 도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울진중. 울진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도 4년 경험하였습니다.

◆울진의 심장이 고동치고 있습니다... 보배가 울창하다는 울진의 보배를 세상에 내어놓고 그 진가를 널리 알리겠습니다. 중부 5축간 교통네트워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관광산업발전의 활성화 방안과 농. 어민 소득증대에 많은 예산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삶을 풍성하게 하겠습니다...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취약계층과 노령화로 인한 어르신 복지, 장애우 복지 등 복지예산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탈 원전선언으로 인한 지역경제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원자력 산업과 연계된 북부권 공동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는데 역점을 두고자합니다.

◆전종호가 도의원이면 여러분 모두가 도의원입니다...저는 저 혼자만의 아이디어로 뛰는 것 보다, 지역민들의 대표성을 가진 분들과 치열한 토론을 벌여, 그 결과물이라는 보따리를 가지고 경상북도의회 안방에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해결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라도 경청하여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배운 경영철학과 여러 단체의 사회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여 “충실한 참 일꾼, 믿고 맡길 수 있는 울진의 대변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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