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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이상 발파석은 임시도로 용
북면역부지 부실의혹... 극동 측의 해명
2017년 11월 17일 (금) 17:43:13 [조회수 : 1522]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어제 본지에서 동해선 철도 북면역사 부지 부실공사 의혹보도에 대해 극동 측이 상세 해명자료를 보내왔다.

극동 측에 따르면, 발파석 성토구간은 사업부지 외 구간으로 건설장비 임시 진출입도로이며, 규격 이상의 암재료는 사업부지외 구간에 임시 야적 후 사토처리 한다는 것이다.
 

   
                                                                  ▲ 사진1
 

빗물에 의해 드러난 규격 이상의 암석은 철도 공사구간에 덤프 트럭이나 백호 등의 건설장비들이 진출입하기 위한 진출입용 임시 도로이며, 공사 완료 후 철거 예정인 공사용 임시 가도라고 밝혔다.

극동 측은 <사진1>에서 터널 발파석 성토 구간은 건설장비 진출입 도로이며, <사진2>로 보면 터널 발파석 중 규격 이상의 암석은 공사구간 밖에 임시야적장에 야적중 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 사진 2

극동 측은 공사 설계상 성토용 흙이 부족하여 터널에서 발생하는 발파암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설계규정에 적합한 30cm 미만의 암석만 사용하고, 규격 이상의 암석은 잘게 부수어 사용하거나, 공사구간외의 부지(사유지)에 임시 야적하였다가 사토 처리한다는 것이다.


                                                             /하인석 프리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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