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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중, 사제동행 창의융합 진로캠프
2018년 05월 11일 (금) 11:11:12 [조회수 : 680]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온정중학교(교장 강신권)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서울에서 ‘STEAM과 꿈이 만나 미래를 JOB는 창의ㆍ융합 진로캠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었고, 전교생(20명)과 소속 교원(6명)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5일과 6일에는 수원화성과 MBC, 과학전시관, 중앙박물관 등지에서 직업 체험과 교과융합 학습을 진행했다. 이때 관련 교과 교사가 1일 해설사가 되어 학생들의 효과적인 학습을 도왔다. 7일에는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고 역사 현장을 재현하는 체험학습과 놀이를 통해 배우는 STEAM교실을, 8일에는 국회의사당을 견학하며 관련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동과 저녁 시간을 할애해 STEAM프로그램을 기획했고, 학생들은 STEAM과제를 해결하며 융합인재의 소양을 체득할 수 있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엄승용(3학년) 학생은“서울까지 가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캠프를 계기로 도시문화와 유명 교육 시설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에 도전하며 다양한 직업을 이해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밝혔다.

강신권 교장은 “단순 관람 위주의 수동적인 캠프가 아닌, 학생들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캠프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개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학교 교육의 목적과 목표를 행복으로 실현하는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온정중학교 (☎054-787-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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