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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2019년 첫 시군 방문지는 울진군
1월 31일 방문.. 신한울 3,4호기 방문 등 현장중심 일정
2019년 01월 29일 (화) 16:22:06 [조회수 : 742]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이철우 경북지사는 오는 31일 “2019년 시군 현장 방문” 첫 번째 행선지로 울진군을 찾는다.

이는 전찬걸 울진군수의 강력 요청에 의한 것으로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따른 지역의 피해를 직접 알리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또한, 동해안 미래비전 개발사업의 중심으로 후포 마리나항만에 대한 리조트 민간투자 유치를 재차 요청함으로써 경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경북지사는 이 날 3시 신한울 3,4호기 건설현장, 4시 10분 후포 마리나항 개발현장을 둘러보고, 4시 40분 지역 여론 주도층과의 간담회도 계획되어 있어 여러 현안에 대한 지역의견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울진군 방문 시 구습을 벗고 현장중심의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총무과 행정팀 (☎ 054-789-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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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울진사람 2019-01-29 19:40:32

    도지사요!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에 고속도로도 철도 복선도 안되고
    그런데 왜 울진에 먼저 선택했나요? 선물도 없이 빈손으로요.
    그래도 오시니 반갑습니다. 울진은 개발을 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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