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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민과 탈원전 고충 함께 할 것!
이철우 지사 연초 첫 울진군 방문
2019년 01월 31일 (목) 18:16:05 [조회수 : 988]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해 현장을 발로 뛰는 이철우 지사는 새해 첫 시군 방문지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중단된 울진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단된 신한울 건설현장 및 주변지역 방문과 지역주민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자리 등이 마련되었다.
 

   
 
   
 

신한울 건설 재개와 관련 전찬걸 군수는 ‘신한울 3,4호기 건설관련 정부정책 전문가 TV토론회’ 등을 통한 여론 수렴 과정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이에 이철우 도지사도 세계적으로도 탈원전에 대한 반응은 회의적임을 언급하고, 울진군민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도 차원의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특히, 주민소통의 자리에서는 전찬걸 군수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진 에코힐링(행복치유) 센터, 경상북도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연안방재복합기술센터, 후포마리나항 민자유치, 경상북도 공무원 교육 1박2일 힐링 캠프 운영 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동해안의 아름다운 자연을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가자고 했다.

이 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울진 군민들은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정부의 약속인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조속히 재개되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모든 군민들이 웃음꽃이 피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총무과 행정팀 (☎ 054-789-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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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 지진 2019-02-12 13:05:31

    후쿠시마 원전은 지진등에 대비해 안전하게 설계되었는데도 대재앙 사고가 났다.
    이래도 정신차리못하는 원전건설 재개.마피아, 찬성론자들의 무감각을 규탄하는바이다.
    원전건설 재개 절대 반대한다. 이제는 너그들 사는 동네에 가서 지어라.신고 | 삭제

    • 탈원전 2019-02-04 05:51:18

      5.원전 건설을 주장하는 인간들에게 그들이 계산한 안전량의 플로토늄을 먹을 수 있는지 물어보자.
      6.원전 건설을 주장하는 인간들에게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 사람집에 폐기물을 묻어주자.
      7.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울진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원전건설은 안된다.신고 | 삭제

      • 국가의 미래 2019-02-03 14:52:41

        우리가 싫다고 하면서 남(외국)에게 권할 수가 있는가?
        상업 발전 40년에 아무런 폐해가 없다는 사실은 안전을 증명한 것이다.
        산유국에서 앞다투어 원전을 건설하고 건설할려고 한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한마다로 "좋다"는 것이다.
        지역에 반대하는 분들도 있다. 그들이 있어서 참 좋다신고 | 삭제

        • 탈원전 2019-02-01 20:59:35

          1.재앙적 친원전 저지하고 신한울3,4호기 건설 재개 결사 반대한다.
          2.60여년에 걸쳐 탈원전하자는데, 저렇게 원전건설을 하자고 애걸복걸 주장하는 인간들의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싶다.
          3.원전은 이미 사양산업인데, 건설전후 비용과 대사고시 엄청난 재앙을 가져 온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4.원전이 안전하다고 자신하는 인간들이 있으면 그들이 사는 대도시에 원전을 건설 하도록 하자.신고 | 삭제

          • 군민 2019-01-31 23:20:16

            원자력 유치 찬성에 군의회 의장님 생각이

            궁금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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