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19.8.17 토 13:09
> 뉴스 > 종합 > 사회/경제
     
공무원 3명 ‘해외골프 접대 의혹'
울진군청 팀장 3명 대기발령
2019년 02월 27일 (수) 09:40:12 [조회수 : 3546]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해외 골프 여행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울진군청 6급 공무원 3명이 대기 발령에 처해졌다.

26일 울진군에 따르면, 시설직 공무원 3명이 공무원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해,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대기 발령 처분을 내렸다.

논란이 된 이들 군청 공무원 3명은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건설업자로부터 태국으로 골프 여행 접대 등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해외 골프 여행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들 공무원의 경위와 관련해 진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처분 또는 복권여부 등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해당 공무원은 “해외여행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울진군에 죄송하다”며, “모든 증명서류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라고 했다.


                                                                   /다경뉴스 기사 제공
 

 

울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진신문(http://www.ulji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1
  • badasu9510 2019-02-27 16:01:33

    먼저 공인으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을 한 공무원의 책임이 상당히 있다고 본다. 하지만 한 인간으로서 유대 관계라던가, 친목의 목적으로 골프든 야구든 할수 있다고 본다.의심으로만 그 공무원들이 접대를 받았다는 정황으로 몰고 가기는 조금더 신중한 해명이 필요할 겄으로 보인다.조금더 기다려 보고 감사 결과나 해명 자료가 나온뒤 두고 보아야 할 부분인거 같기도!어쨌던 부적절한 처사는 맞다고 본다.신고 | 삭제

     1 
    -글쓰기-
    전체보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