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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양귀비 불법 재배 사범 검거
2019년 04월 25일 (목) 18:01:33 [조회수 : 2189]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지난 23일 오전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를 자신의 주거지 내 텃밭에서 밀경작한 혐의로 박모씨(남, 84세)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박모씨는 울진군 울진읍 자신의 주거지 앞 텃밭에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 306주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행법상 양귀비와 대마를 불법 재배, 밀매, 사용한 경우에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지난 8일부터 7월 10일까지 인근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한다.”며, 양귀비를 관상용으로 키우는 주민이 늘어남에 따라 마약 성분이 있는 양귀비와 마약 성분이 없는 개양귀비가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자칫 혼동할 우려가 있어 재배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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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 웃겨요 2019-04-26 09:50:06

    웃음나네요. 이런 정도의 무성의 글도 뉴스로써 가치가 있는것입니까? 관상용을 억지스럽게 밀경작이라한건 아닐까 의심스러워지도록 밀도없는 내용으로 웃음유발하시네요.적발이 아니라 지도감독이 필요해보입니다.신고 | 삭제

    • 이런 정신나간 2019-04-25 21:02:08

      『지난 23일 오전 마약의 원료가 (중략)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23일은 분명 금년4월23일일텐 데,
      『울진해경 관계자는 “지난 8일부터 7월 10일까지 인근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진행하고 있다.”며“양귀비를 관상용으로 키우는 주민이 늘어남에 따라(중략) 재배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느닷없이 작년 7월 이야기가 나오니 혼란스럽다. 홍보거리도 재탕하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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