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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지원청 한마음 체육활동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2019년 05월 17일 (금) 16:52:46 [조회수 : 787]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5월 14일 볼링, 당구 경기를 시작으로 5월 15일 배구, 5월 22일 테니스, 5월 29일 배드민턴, 스크린골프, 5월 30일 탁구까지 관내 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모여 2019 울진교육지원청 한마음 체육활동이 펼쳐진다.

해마다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교직원 체육대회를 개최했지만 2019년부터는 대회에서 친목경기로 규모를 축소하여 교직원의 자발적인 체육 활동 지원으로 변경했다. 이는 매년 교직원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연습 등이 대부분 업무 시간 중에 이루어져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교직원과 사회적 시선도 그리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었다.

이에 교직원 체육대회의 모든 경기는 일과 후에 진행되며 개․폐회식 생략, 셀프카운팅, 로컬룰, 시상금에서 기념품으로 변경하여 승패 위주가 아닌 교직원 간 친목 형태의 체육 활동으로 펼쳐진다.

“골 깊은 산속에 깊은 물이 샘솟듯이 선생님(교직원)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합니다.”란 경상북도교육감(임종식)의 메시지처럼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은 선생님입니다.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054-780-3331)

 



 

울진교육지원청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지난 15일 교육지원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애의 실천으로 사랑이 넘치는 학교 문화 풍토를 조성하고,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어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랑 나눔의 장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모금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실시되며, 관내 모든 유·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하여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김경일 교육장은 “이번 성금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사랑 나눔과 베품을 실천함으로써 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054-780-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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