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7.10 금 16:16
> 뉴스 > 종합 > 사회/경제
     
기성면 현충시설 옹벽설치
토사유실 등 ‘미탁’ 피해 복구
2019년 12월 23일 (월) 15:46:47 [조회수 : 775]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울진군지회 (지회장 최천학) 는 지난 태풍 ‘미탁’ 에 의해 유실됐던 기성면 척산리 군경 충혼비 보호 옹벽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기성면 충혼비 주변 비탈면은 수해 등 자연재해에 의한 상습붕괴 지역으로서, 이번 보완 공사로 인해 토사유실 방지 등 피해 우려를 해소했다.

이 비용은 남부 보훈지청의 국고 보조금으로 조달됐고, 공사는 2019. 11. 25일 착공하여 ㅡ 12. 23일까지 완료했다.

이 충혼비는 6. 25. 전쟁 당시 전사한 기성 출신 전몰군경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66년 주민의 뜻을 모아 건립된 현충시설이다.


                                                                         /최천학 회장 제공

 

 

 

울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진신문(http://www.ulji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글쓰기-
전체보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