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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콩 이야기 시집 출간
『밤새 콩알이 굴러 다녔지』
2020년 02월 12일 (수) 13:10:03 [조회수 : 685]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주로 유명 문인 초청 강연 형식으로 치러지던 그간의 문학행사와 달리, 울진 콩 기행(2010.10.5.-6)은 여러 모로 참신한 시도였다.

한국시단의 주역들인 시인 30여 명이 울진이라는 특정 지역을 답사하고 콩과 울진을 주제로 시를 써서 한권의 시집으로 엮는다는 기획은 담대하고 매력적이었다.』

옮긴 글은 최재봉 한겨레 기자가 쓴 시집 『밤새 콩알이 굴러 다녔지』 의 해설 중 일부이다.

안도현 시인의 여는 글과 함께 이 시집에는 울진지역 출신 시인 몇몇과 전국 시인이 쓴 『울진 풍광, 울진콩이야기』 등이 오롯이 실려 있다.

전국 최초의 『지역음식시학총서1』 이기도 한 이 시집은 울진농업기술센타(소장 전은우)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향토산업육성사업 『울진콩 6차산업클러스터 구축사업』 결과물의 하나로 출판사 『걷는사람』 에서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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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클러스터사업단 이규봉 010-453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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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이방인 2020-02-14 09:08:19

    숨통이 트이는 것 같은 후련하고 시원함
    클러스터 사업중 이런 생각을 왜?? 다른사람은 할수 없는 걸까??
    좁은 방의 벽이 사라지고 시원한 풍광이 눈에 들어 오는 느낌..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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