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20.10.19 월 17:06
> 뉴스 > 종합
     
울진항~공석항 항구복구비 1백억원 지원 요청
전찬걸 군수, 이낙연 민주당 대표에
2020년 09월 27일 (일) 09:42:50 [조회수 : 1168]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울진군(군수 전찬걸) 태풍 피해 현장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11시에 방문했다.

 

현장에 함께한 전찬걸 군수는 울진항∼공석항 월파피해 항구대책비로 100억원 지원을 건의하였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로하고 피해예방을 위한 이안제 설치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9월 초 연이어 내습한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인한 월파 피해가 심했던 울진읍 연지리 울진항 주택복구 현장의 응급복구 상황을 확인하고, 침수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당시 태풍으로 시간당 최대 66mm의 폭우가 쏟아진 울진군은 군 전역에 걸쳐 도로유실 등 공공시설 (115개소), 주택 (66가구), 농경지 및 수산분야(156개소)에 피해를 입었고, 약 153억원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지난 15일 울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다.

 

 

이낙연 당대표는 이번이 3번째 울진 방문으로, 국무총리 재임시절 태풍 “미탁” 피해현장을 2회 방문한 바 있다.

 

/울진군 안전원전과 자연재난팀 (☎054-789-6570)

울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진신문(http://www.ulji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글쓰기-
전체보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