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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군수 예비 후보
2006년 05월 23일 (화) 09:34:48 [조회수 : 2065] 편집부 webmaster@uljinnews.com
   
신정
(申丁)/ 남 (64세)/ 열린우리당/ 죽변면 죽변리 251-16번지 대건아파트 3동303호/ (주)아시아엘에스디앤씨 대표이사/ 육군사관학교 졸업/ 재산신고액 2,163,483(천원)/ (본인) 군복무를 마친사람/ 납세액 15,133(천원)/ 체납후 납부액 0/ 현 체납액 0/ 전과기록유무(건수) 1/

경력-(주)아시아엘에스디앤씨 대표이사, 제2군 부사령관,  청안건설(주)부회장

출마의변-존경하는 6만 군민 및 출향민 여러분께 문안 인사드립니다.
 지금 울진지역 사회는 악화된 경제상황과 사회적, 행정적, 지도력부족 때문에 생활경기가 침체되어 일자리를 구할수 없는 젊은 청년 실업자들이 고향을 떠나고 인구는 점점 감소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지역장기발전 및 개발을 위한 국책지원사업은 매우 부진하였습니다.
울진군 장기발전에 필요한 지원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던 기회(방폐장 유치사업)마저 포기한 어처구니없는 행정적 실수가 지방자체단체장 및 일부의원들의 판단력 부족 때문에 울진군의 장기적인 발전을 보장할 수 있는 확실한「지원자금연못」을 스스로 포기상실하게 되었으니 이 중대한 책임을 누가져야 겠습니까?
특히 중요국책사업 중 하나인「주민투표절차」를 원천봉쇄한 행정행위의 책임은 누가 어떻게 져야만 합니까?「방폐장 유치실패와 주민투표 원천봉쇄」문제를 비롯하여 원전특별기금(약 640여억원)집행문제, 농업박람회 개최를 위한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문제, 행정기강 및 서비스문제 등에 대한 진솔한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는지를 군민들은 잘 판단 할 것입니다.
5월9일부터 3000억원 지원금을 비롯한 제반 혜택을 받고 있는 경주의 현 상황을 주민들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지방자치분권」을 지상주의처럼 미화주장 하던 자치행정시대는 벌써 지나갔습니다. 이제는「지방자치 책임」시대로 바뀌어 지방자치 행정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형사적 민사적으로 자치단체장에게 엄중히 묻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울진 군민 여러분!
저는 1)울진군 장기발전 2)고용증대 3)행정기강쇄신 등「3대과제」를 적극적으로 해결코져 10대 공약사항을 제시하였으며, 제시된 공약을 중앙정부와 협의 차질없이 시행함으로써 6만 군민과 출향민들에게 울진인으로서「희망, 용기, 긍지심」을 심어주어「당당한 울진인, 비전있는 울진군」을 여러분과 함께 건설하고자 재출마를 결심했습니다.
6만 군민 및 출향민 여러분! 재출마 결심 과정에는 공적사적으로 많은 문제들이 있었으며 특히 지난날 군수직 재임시 본인의 부덕으로 발생된 불미스러운일에 대하여 깊이 반성하면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인의 편한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기에는 재선출마를 권유해온 일부 군민들의「민심」거역할 수 없었으며, 특히 역대 군수 역임자 중 한사람으로서「울진 장기개발과 발전」 을 위해 여생을 희생해야 한다는 “애향 충정심”에 대한 책임완수에 뜨거운 사명감도 가슴에 담고 있습니다.
삼가 6만 군민들과 출향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운과 울진군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재삼 군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간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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