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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도의원 예비 후보
2006년 05월 23일 (화) 09:35:51 [조회수 : 981] 편집부 webmaster@uljinnews.com
   
이성우
/53세/.../삼척대학교 행정학과 졸업/독서, 바둑/ 죽변면 죽변리 258-1(5/9) 대현빌라 404호/배우자, 자 1/일병(복무만료)/..../체납세액: 없음/..../.....

경력- 죽변면 청년회장, 죽변면 초대방범대장, 울진군 씨름. 유도. 배구 협회 이사, 울진군 의회 초대2대.3대 의원, 울진군의회 2대 후반기 군의회 의장, 제16대 대통령선거 노무현 후보 울진.봉화 선거대책본부장, 민주평화통일정책 자문회의 위원, 울진원전민간 환경감시기구 위원, 열린우리당 울진군 협의회장, 현재 죽변면도서관 관장

출마의 변- 눈부신 오월입니다.
 수 천년 우리 고장을 지켜온 바다도 오월새 생명의 빛을 오롯이 담아 일렁거립니다. 10년 간 3선 군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의 특성이 무엇인지 우리 고장의 장애물이 무엇인지 우리 고장의 발전전략이 무엇인지를 낱낱이 살펴왓습니다
 풀뿌리 지방자치를 뿌리내리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군의회만으로는 우리 고장의 푸른 청사진을 완성하기에 제도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가 광역지방자치단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농사를 짓는 우리 농민도 장사와 사업을 하는 우리 상공인도 고기를 잡는 우리 어민 모두의 삶은 법률과 제도와 규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우리 서민대중이 마음 놓고 생업에 열중하기 위해서는 비현실적인 제도와 규정을 개선해야 합니다
저 이성우 10년 간 의정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의 생업에 맞는 제도와 규정이 무엇인지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제 도의회로 나아가 이를 실천하고 완성하겠습니다 지난해는 우리 고장의 미래를 수 십 단계 앞당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상실한 뼈아픈 한 해였습니다
우리 고장 많은 주민들이 온 힘을 다해 방사성폐기물처분장과 양성자가속기 시설의 유치를 소망했지만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뜻을 헤아리지못한 풀뿌리 지방자치의 미숙함 때문입니다 10년간 군의회 의정활동과 죽변면 도서관장을 맡으며 직접 몸에익힌 지식과 경험으로 울진의 희망을 완성하기 위한 저 이성우의 걸음에 힘찬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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