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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광 기초의원 예비 후보
2006년 05월 23일 (화) 09:44:45 [조회수 : 1569] 편집부 webmaster@uljinnews.com
지대광/.../.../.../.../.../.../.../.../.../.../

경력 - 후포초등학교 26회 /후포중고등학교16회 / 후포면 청년회 외무부회장 / 후포JC내무부회장 / 후포JC특우회 회장 /후포중고(16회24회) 초대회장 /후포명예소방파출소장 / 새마을금고이사 / 후포초등학교운영위원장 / 현, 후포중고등학교 운영위원 / 현, 후포농협감사 / 현, 경북울진군민족통일 상임부회장 / 현, 경북지구JC 특우산악회 운영위원 / 현, 울진군남부지구대 후포방범위원 / 현, 울진발전포럼 울진남부청년 팀장 

출마의 변 - 안녕하십니까? 후포에 거주하는 지대광 입니다.
사랑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갈수록 어려워져만 가는 생활환경에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저는 어릴 때 부터 너무 어렵게 살아와서 한번 잘살아 보기 위한 꿈을 가지고 청소년기 때부터 많은 일을 몸소 겪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으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 JC단체를 통하여 나의 역량을 키우며 남을 위한 봉사를 하게 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중년이 되어서 울진의 현실을 보니, 울진군은 수도권에서는 제일 먼 오지로, 생활권은 농업, 어업 관광 모두가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의 주민들은 한개의 둥지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형제와도 같은 이웃들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주민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 변화적인 미래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주민이 참여하는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의 생각이 군정에 반영되고 풍요로운 삶이 군민모두에게 이어 질수 있도록 군민이 참여하는 지방행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고장 울진군이 부흥하기 위해서는 그저 추상적이고 가능성의 희망만을 가지고는 목표에 대한 성공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주민의사가 무시되는 울진현실에서 희망이 있는 것은 현재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국가정책 사업유치와 주민의견수렴으로 합리적인 추진만이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 애국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순수민간단체인 울진발전포럼 남부팀장으로 정부의 국책사업인 “방폐장울진유치주민찬반투표”성취에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주민들이 생업에 바쁠 때 지도자는 미래를 예견하고 앞장서서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29일 허무하게도 울진군은 선출직 단체장의 독선적인 행정으로 우리의 권리가 박탈당했습니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방자치시대에 우리들은 주민투표를 하지 못한 채 울진의 백년대계는 모든 것이 끝나 버렸습니다.
울진에는 지역발전을 위한 대책과 진정으로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고,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가 없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삶의 현실 앞에 울진군의 모습은 예전의 14만 울진군민들이 살 길을 찾아 외지로 떠나가고, 이제는 6만명도 안되는 인구로 힘없고 못 가진 사람들만 울진에 살아가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울진에는 유지들이 군정을 향한 제대로 된 비판을 하지 못하고 모두 눈치만 보고 있을 때, 지역사회에서는 일부 사회지도층이라고 일컬어지는 이들의 부도덕함이 경제, 사회 등의 모든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있고, 아직도 많은 정치인들이 혈연, 지연, 학연은 물론이고, 정직하지 못함으로 얼룩진 사슬에 얽혀 있습니다. 그러한 정치권의 모습이 선량이라고 믿고 지지해준 진정한 주민들의 가슴에 비수가 되어 돌아와 주민위에 군림하는 현실이 우리 모두를 슬프게 합니다.
  집안이 더러워지고 오물이 넘쳐나면 깨끗이 청소하듯이 불법과 편법으로 오염되어진 우리의 정치 현실도 이제는 깨끗이 청소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지역의 지도자들은 물론이고, 우리 모두가 겸허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실천 하였을 때, 진정 군민을 위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진정한 일꾼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이제는 희망과 비젼이 있는 울진군으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주민을 위한다는 핑계로 이합집산을 일삼는 부정하고 부패한 정치는 막을 내리고, 원칙과 정도가 살아난다면 군민 모두로부터 참된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주민여러분, 지도자는 앞장서 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옥이라도 저는 앞장서서 가겠습니다. 이렇게 주민들의 앞에 나서는 저 지대광! 너무나도 부족한 사람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께서 힘이 되어 주신다면, 희망과 봉사의 일념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주민의 뜻을 받들어 여러분들의 성실한 머슴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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