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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택시 기사의 양심
2006년 06월 09일 (금) 09:41:24 [조회수 : 2357] 편집부 webmaster@uljinnews.com

지난 4월17일 울진 장날 원남면 기양리 남 모할머니께서 울진장에 왔다가 택시에 지갑을 두고 내려 장도 못보고 오가지도 못 하게 되었다.

농자재를 팔고 있는 이모씨(45세)는 이 사연을 듣고 자초지종을 캐 물어 개인택시 사무실에 연락을 하여 무전으로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자, 곧장 6811호 기사가 지갑을 들고 와 할머니에게 돌려 주었다는 것.

지갑속의 돈이라야 2만4천원. 그러나 이 할머니에게는 이날 장보기 위한 거금의 전 재산. 연락을 해준 이모씨에게도 고맙지만, 6811호 기사가 너무도 고맙다며, 꼭 신문에 내어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게 해달라고 당부.

모자원의 가족들의 온천행~      
 
영신모자원의 가족들이 한화콘도의 지원으로 한달에 두 번 온천을 다녀온다. 
금년 2월부터 백암의 한화콘도의 직원들이 이들을 초대하기 때문이다. 온천욕을 하고 나면 저녁 식사가 있고, 식사 후에는 영화까지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아이들에게는 도서구입권을 나누어 주기도 한다.
지난 28일에도 다녀왔다. 영신 가족들은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어 마음까지도 가볍게 만들어 주는 유성목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박길석 회장의 어버이 사랑
 
죽변면번영회 박길석50세)회장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어버이께 감사드리는 마음에서 죽변면 관내 거주하는 80세 이상 어르신 159명께 우체국경조카드(자수)를 발송하였다. 
박회장은 또 번영회 임원진과 함께 어버이날을 전후하여 독거노인, 불우노인 등의 가구를 직접 방문, 위로하기 위해 관내 15개 리동 전 마을을 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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