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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가지 전통주 시음하며 즐기는 자리-한국전통주관
2009년 07월 27일 (월) 09:40:45 [조회수 : 1496] 편집부 webmaster@uljinnews.com

   
▲ 관람객들이 전통가양주를 시음하고 있다
한국전통주관에는 600가지 전통주와 술 빚는 도구들이 전시중이고, 관객들이 체험·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곳의 술과 도구는 (사)한국전통주연구소(소장 박록담)가 수집·보관하던 것을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맞아 전시한 것이다. 박 소장에 따르면 시가 2억원치에 달하는 이 도구들은 15년 동안 전국각지에서 수집된 것으로 그중에는 아주 희귀한 것도 있다.

이 행사를 위해 ‘울진금강송가양주연구회(회장 김영심)’ 부녀회원 19명은 작년 9월부터 박소장으로부터 교육받기 시작해,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항아리 140개, 20종의 전통주를 빚어냈다.

김 회장은 “추울 때부터 시작해 더울 때 끝내기까지 그 동안 회원들의 수고가 많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울진에도 특산주가 생겨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낙용 기자

   
▲ 전통주관 개관 첫날, 주신제를 지내는 것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 "2009울진엑스포 파이팅"을 외치는 금강송가양주연구회 회원들(왼쪽부터 고정수,김희자,김영심,남정자씨)
   
▲ 전통주를 빚던 도구들

   
▲ 전통방식으로 재현되어 이번에 선을 보이는 가양주들
   
▲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박록담 한국전통주연구소 소장
   
▲ 개막 나흘째 저녁에도 여전히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금강송가양주연구회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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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울진엑스포 파이팅"을 외치는 금강송가양주연구회 회원들(왼쪽부터 고정수,김희자,김영심,남정자씨)

전통주관 개관 첫날, 주신제를 지내는 것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관람객들이 전통가양주를 시음하고 있다

전통주를 빚던 도구들

전통방식으로 재현되어 이번에 선을 보이는 가양주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박록담 한국전통주연구소 소장

개막 나흘째 저녁에도 여전히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금강송가양주연구회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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