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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 작가 울진배경 ‘객주’열 번째 권 내겠다!
2010년 11월 15일 (월) 10:05:28 [조회수 : 2177] 편집부 webmaster@uljinnews.com



   
 
 
대작 소설 ‘객주’의 작가 김주영씨가 임광원 울진군수를 만나, 울진 십이령 보부상 길을 배경으로 ‘객주’ 마지막 10번째 권을 써 완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 대표 작가인 김 작가는 지난 달 18일 소광리 금강송 숲에서 있은 경북도의 제9회 산의 날 행사에 초청받아 내려와 3박 4일간 울진을 답사했다.

그의 대표작 ‘객주’는 조선말 보부상들의 이야기로 장편 9권까지 출간됐다.

김 작가는 보부상 비가 보존된 곳도 울진이 유일하고, 보부상놀이(십이령 바지게 놀이)를 전승하고 있는 곳도 울진이 유일하다는 것을 이번에 확인했다는 것이다.


                                                             /전병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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