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중 작가 서울송파문협회장 취임
죽변 출향인 시조시인, 노랫말 작가 남인순 국회의원 등 80여명 참석
2025-05-14 울진신문
출향인 전세중 작가가 (사)한국문인협회 송파지부 새 회장에 취임하면서, 남인순 국회의원 등 내`외빈 약 80여명으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사)한국문인협회 송파지부는 지난 4월 22일 오후 4시 30분 송파문화원 201호실에서, 제18대 전세중 회장과 제17대 이원우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상진 사무국장의 개회사와 국민의례에 이어, 신임 회장이 내빈 소개를 했다.
전 회장은 “이원우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나라로서, 문인의 가치관을 새롭게 정립해야 되겠습니다.”라는 취임사를 했다.
참석한 여러 사람이 축사를 했다. 남인순 국회의원은 “한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송파문인협회를 응원합니다.”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은 “젊은 회원 영입으로 송파문인협회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은 “송파문인협회가 한국 문단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다하길 바랍니다.” 김현신 송파문화원장은 “송파문인협회의 발전을 위해 회원은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라고 축사를 했다.
문학박사 박영애 시인은 “찬란한 새 문을 여는 송파문인협회의 발전을 위한 축시, 송파문인들에게 바라는 한 시인의 부탁“ 2편을 낭송했다.
/문인협회 송파지부 이상진 사무국장 기사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