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 그 속에서 익어가는 진심의 맛" 울진 햇살과 바람으로 숙성한 전통 장류 '발효의 힘', 자연을 담은 항아리 공동체 조미료 없는 정직함, 방주명가의 고집 2026-01-16 울진신문 방주명가 울진신문 구독자 6명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