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군민의 편에 서겠습니다"
군의원 다선거구 출마 정안일 포부 6.3 지선 출마자 릴레이 인터뷰 2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다 선거구 주민 여러분!
저는 여러분과 함께 살아 온 정안일입니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여러분들의 삶을 좀 더 나아지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울진군의희의원 선거 다 선거구에 출마합니다.
저에게 울진은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삶 그 자체입니다. 어릴 적 뛰놀던 골목, 비바람을 함께 견디던 바다, 장날이면 사람들로 북적이던 거리, 그리고 힘들 때 서로를 챙겨주던 이웃들까지, 이 모든 것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울진을 책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 몸으로 겪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어르신들께서 병원 한 번 가시기 얼마나 어려운지, 농사와 어업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가게 문을 열며 느끼는 걱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청년들이 왜 떠날 수밖에 없는지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보고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함께 살아오며 직접 느낀 현실입니다.
저는 무소속으로 출마합니다.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 오직 군민의 편에 서겠습니다. 정당보다 사람이 먼저이고, 정치보다 삶이 먼저라고 믿습니다.
정치는 잘 몰라도 불편한 일, 걱정되는일은 잘 알고 있습니다.②②ⅱ일은 제가 하겠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탁상공론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작은 문제라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습니다.
약속드립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며 일하겠습니다. 부탁을 듣고 끝내는 사람이 아니라, 해결할 때까지 움직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기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울진은 화려하지 않아도 따뜻한 곳입니다. 빠르지 않아도 서로를 기다려주는 곳입니다.
저 정안일은 그 울진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 듣고, 더 깊이 공감하며, 더 책임 있게 일하겠습니다.
정치인이 아니라 이웃 한 사람을 선택한다는 마음으로 저를 선택해 주십시오! 늘 여러분 곁에서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다음은 저의 소중한 사회활동들입니다
·현) 삼봉기획 대표 ·현) 울진시니어클럽 운영위원장 ·현) 바르게살기운동 평해읍위원회 위원장 ·현) 후포산악회 회장(23대) ·현) 한국4-H 울진군본부 사무국장 ·현) 울진군축구협회 이사
·전) 평해읍청년회 회장 ·전) 평해읍자율방범대 대장 ·전) 평해읍발전협의회 감사 ·전) 울진군청년연합회 회장(3대, 4대) ·전) 울진군4-H연합회 회장(42대, 43대) ·전) (사)한농연 울진군연합회 사무국장
·전) 울진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장(초대) ·전) 울진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 ·전) 울진군범대위 추진위 공동대표 ·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 수상(2001년) · 해동초등, 평해중, 평해공고 졸업 · 외식농수산경영학과 졸업(경희CYBER대학교)
정리/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