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추진력으로 판을 바꾸겠습니다!
울진 100년 미래 책임지기 위해 준비된 군수 황이주가 해 낼 것 군민혜택 진짜 에너지 경제’ 실현 무소속 황이주 예비후보 포부
저 황이주는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두 번의 경북도의원을 지냈고, 현재 동영장학재단 이사장을 맡아, 늘 울진의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8년, 저는 야인으로 지내며, 울진의 구석구석을 걷고 또 군민 여러분의 탄식을 들었습니다. 그 치열했던 성찰과 준비의 시간을 거쳐, 오늘 울진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군수가 되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울진은 10기의 원전을 품은 아시아 최대의 에너지 도시이자 수소산업단지라는 거대한 기회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원자력이 있다고, 수소단지가 지정되었다고 저절로 기업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원자력 지원금에만 기대는 ‘의존형 경제’ 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울진군이 직접 이익을 창출하고, 그 혜택이 군민의 지갑으로 곧바로 들어가는 ‘자립형 경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 황이주가 강력한 추진력으로 울진의 판을 바꾸겠습니다.
첫째, 군민이 직접 혜택을 받는 ‘진짜 에너지 경제’를 실현하겠습니다.
원자력 지원금을 허투루 쓰지 않고, 군민 여러분께 직접 연간 120만 원을 지급하는 '에너지 연금' 시대를 열겠습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 을 반드시 이끌어내 수소산업단지를 성공시키고, 발전소의 풍부한 전력을 무기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으며, 또한 군민들이 동의하신다면 고준위방폐장을 전략적 자산으로 삼아 도약의 발판으로 활용하겠습니다.
둘째, 꽉 막힌 울진의 혈을 뚫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겠습니다.
36번 국도 4차선 확장과 청송IC~후포 간 고속도로를 연결하겠습니다. 특히 울진읍 상권 침체의 원인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도심 내 850면 이상의 '스마트 통합 주차장' 을 조성하고 보행 동선을 분리하여, 전통시장과 골목에 사람과 돈이 돌게 하겠습니다.
셋째, 아이 키우기 좋고, 불공정이 없는 투명한 울진을 만들겠습니다.
'24시간 안심 돌봄센터', '엄마 휴가제' 를 도입해 요람부터 든든히 책임지겠습니다. 또한, 소수에게 집중되던 부당한 혜택을 끊어내고 '공론화 조례'를 제정하여, 군민이 직접 정책을 결정하는 투명한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매일 아침 군민과 식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아침 군수실’을 열겠습니다. 뜬구름 잡는 헛된 약속이 아닌, 군민의 피부에 닿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일 잘하는 후보, 준비된 저 황이주를 울진의 도구를 넘어 울진의 미래로 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