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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지역 발전을 위한 정의로움 지지합니다.

작성자
지지찬성
등록일
2014-05-17 07:10:21
조회수
3249
울진의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누구라도 정책을 공유하겠다는 김전군수의 평소의 소신에는 변함이 없었고 임군수는 당선이래 김전군수와 지역 발전을 위한 대화의 노력은 커녕 성공한 정책들도 승계하지 않고 단절시키는 오만하고도 무능한 군정을 펼쳐 왔기에 김전군수는 정치를 재계하려 했고 그것 마져도 군민의 뜻을 왜곡하는 물리적 힘이 가해저서 썩어가는 정치를 본인의 희생으로 바로잡고, 정책이 공유되는 후배에게 지지를 선언 한것인데 임군수는 이것마져 비아냥 거리는 좁은 속내를 들어내고 있다. 오직 군민들의 현명한 심판이 내려 질 것으로 믿습니다.
작성일:2014-05-17 0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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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2014-05-19 17:39:05
"임광원 후보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
2010년 업자에 500만원 받아…울진군선관위 검찰 수사 의뢰

울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새누리당 울진군수 공천을 받은 임광원 후보와 주변 인물들의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대해 대구지검 영덕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진선관위에 따르면, 2010년 군수선거 때 건설업자인 A씨가 당시 임 후보에게 500만원을 건넸다는 주장에 따라 9~12일 경북도선관위가 현지 조사를 벌였다. 선관위 조사에서 A씨는 직접 임 후보에게 돈을 건넨 장소`일시`상황 등을 구체적으로 진술했지만, 임 후보는 “터무니없는 말이며, 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자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는 A씨의 상세한 진술과 그 돈이 선거비용으로 신고되지 않았다는 제보에 따라 조사를 벌였지만 임 후보가 이를 부인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공소시효가 7년”이라고 했다.

선관위는 또 2010년 군수선거 때 임 후보 측 한 인물이 업자들로부터 수백만원씩 모두 1천200여만원을 받았고, 업자 1명이 임 후보 측 다른 핵심 인물의 통장으로 500만원을 입금했다는 제보에 대해서도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으로 이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와는 별도로 울진경찰서는 선관위가 검찰에 수사 의뢰한 내용에 대해 경북도선관위 조사 전에 A씨 진술을 확보하는 등 이미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한편 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임 후보는 2010년 군수선거 때 농장주 김모 씨로부터 500만원을 받고는 선관위에 선거비용으로 신고하지 않아 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고, 2011년 9월 벌금 70만원, 추징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었다.

울진 강병서 기자 kbs@msnet.co.kr
이기사가 사실이라면 보궐선거가 예상된다
아무쪼록 혈세가 낭비되기전 판결이나왔으면 하는바램이다
군민 2014-05-17 11:22:38
정책을 성공 시킬라하니 개코로 인맥이 있으야지
인맥이 없으니 성공 시킬수도 없고 표 있어 보이는 사람들 한테
두번은 해야지 하면서 구걸 하러 다니지요
찬성 2014-05-17 08:49:52
나도 한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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