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www.ujmadang.com/news/photo/201405/3052_4148_5849.jpg" /> |
|
| |
6.4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 울진 지방선거전에서 지방향토가수가 지역가수조차 배제한 출마군수후보를 강하게 비난했다.
조약돌사랑으로 알려진 가수 장민이 30일자로 전국노래자랑참여와 관련해 향토가수를 배제했다며 내용의 기자회견을 내놓았다.
가수 장민은 지난 2011년12월경 전국노래자랑 울진군편에 고향을 대표해서 캐스팅됐지만 울진군청기획 감사실에서(기획실장.임영득.담당 김광대등) 가수장민이를 출연시키면 울진전국노래자랑을 보이콧하겠다는 강력한 주장과 반대로 출연을 하지 못했었다고 힐난했다.
장민가수는 내 고향 울진 전국노래자랑편에 출연한다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속 좁고 치졸하고 비열하고 치사한인성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고향사람을 그것도 반대편인 김용수군수선거에 조금 관련했다고 이렇게 처절하게 짓밟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임영득 기획 실장이 군수 출마한다면서 행사장 앞에서 지지를 부탁하기에 전국노래자랑얘기를 하면서 화가 나서 나도 군수출마할거라고 했더니 그 당시 임광원 군수 지시가 너무 강력해 할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었다고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그
| |
http://www.ujmadang.com/news/photo/201405/3052_4149_5855.jpg" /> |
|
| |
러면서 그는 어떻게 한 고을의 군수란 분이 불쌍하게 열심히 객지에서 노력하는 고향사람 그것도 울진홍보대사줄 뻔히 알면서 보복행태의 추태를 보였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이런 소양을 가진 분이 군수의 직을 과연 잘 수행할 수 있겠냐며 이런 분을 4년 동안 믿고 따랐으면 됐지 앞으로 또 4년을 맞길 것이냐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이와 함께 장민가수는 울진이라는 보배가 가득한 정말 보배로운 울진군이라는 보금자리에 인자하고 착실한 울진군민모두를 안아주고 사랑하실 수 있는 올바른 선장이 선택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편 가르기 없이 모두를 안아주시고 내 고향 울진의발전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는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이날 울진군청 총무과 김창수 과장 가수장민의 에 대해 공무원에 대해 거론하면서 명예를 훼손하고.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자제하라며 지역가수로서 고향 군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본분이라고 생각하며 사과와 정정 보도 등 책임을 져야한다는 내용의 반박 글을 기자들에게 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