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안보지킴이
관광차를 타고 여행을 가도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해도
여객선을 타도, 노선버스를 타도
모든 교통보험의 혜택이 기본이고
학생이 학교에 가도 안전 보험이 있는데,
국방의 부름을 받고 국토방위의 명분으로 고생 하시는 초병들에겐
국방안전보험? 있나요?
금번 22사단 총기사건 희생자들을 어떻게 예우 할 것인지 두고 볼 겁니다.
과거엔 군 희생 순직자는 뭐뭐계급의 몇 년 퇴직금 수준? 수 백 만원이 고작.
최근 뭐뭐의
"수 백 배에 버금가는 예우를 정부가 실행하라" 고
명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