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이우근
울진민을 이제 그만들 우롱해야한다
요즘 울진 민들은 국무총리가 울진에 단녀 간 뒤 지역이 참으로 어수선하다.
약하옵고, 본론을 말하자면,
전기로가 예를 들면, 울진에도kw당1000원이고 서울도 1000원이다.
울진민이 왜 전기세를 똑같이 내야 하는가. (생략)
공익을 남발 하며, 말도 안되는 괘변을 남발하는 정치인들에게 말해보자,
울진에 후포어판장이나 죽변 어판 장에서 오징어가 마리당1000원에 입찰을 했다고 한다면, 서울 소비자 가격은(물리비, 상,하차비, 박스,어름 노조비, 중간상인 마진 합하면)3000원정도 해야 원가 일 것이다.
그런대 공익이라는 말도 안 되는 짐을 울진 민들이 지고 살아야 하나,
공익을 입에 담고 사는 대도시나 서울에다, 고준위 폐기장을 해야 맞다. (생략)
대한민국 국회의원 여러분들은 깊은 생각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원전을 가동하고 있는 국가들은 원전 주위 주민들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살펴보고,
그에 준하고 합당한 보장된 처우가 보장된 다음,
다시 고준위 폐기시설의 공론화를 이야기 해야 할것이다.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