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포항mbcs뉴스
울진군의회가 내년도 농어촌버스 적자 보전
예산을 삭감하자, 버스업체가 다음달부터
운행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END▶
군의회는 버스업체에 대한 지원금은
해마다 늘어나지만 회사 운영과 서비스는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전체 지원예산
16억여 원 가운데 대중교통 손실보상금
8억 5천만 원을 삭감하고,
추후 반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버스업체는 울진군이 매년 두 차례 용역을 통해 적자금액을 산정하고 있는데
군의회가 횡포를 부리고 있다며,
다음달부터 85개 노선 가운데 64개 적자노선의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진군은 내년 추경예산 반영을 내걸고
버스업체를 설득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삭감하자, 버스업체가 다음달부터
운행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END▶
군의회는 버스업체에 대한 지원금은
해마다 늘어나지만 회사 운영과 서비스는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전체 지원예산
16억여 원 가운데 대중교통 손실보상금
8억 5천만 원을 삭감하고,
추후 반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버스업체는 울진군이 매년 두 차례 용역을 통해 적자금액을 산정하고 있는데
군의회가 횡포를 부리고 있다며,
다음달부터 85개 노선 가운데 64개 적자노선의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진군은 내년 추경예산 반영을 내걸고
버스업체를 설득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노선 줄인다는 건 그 노선에 운행하던 차량, 기사 다 줄인다는 건데 나중에 보전해 준다고 해도 원상복구하는데는 상당한 기간이 걸리겠다. 울진군의회 진짜 기가막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