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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
오늘 신한울 3,4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관한 주민 설명회는 진정으로 주민에 대한 설명회였는지 되묻고 싶을 정도였다.홍보도 별로 없이 12월로 계획되었던것이 1월로 연기되어 시간도 알수없을 뿐더러 좁은 장소에 주민들을 전부 수용할수 없어서 서 있거나 돌아가는 사람이 많았으며, 설명 또한 일방적이었을 뿐이다.진정으로 한수원이 주민을 위해서 설명회를 할려고 했는지 심히 의심스럽고,그냥 마지못해 보여주기식 설명회였는지 묻고싶다.이러한 일련의 행위들이 한수원에 대한 주민들의 의구심만 증폭시킬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