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복지관을 이용하는 군민입니다
주차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멀쩡한 주차장위에 새로운건물만 지어놓고 주차할 공간도 확보되어있지않는 편의시설,
무슨 행사 한번있을때면 도로가나 남의 사유지에 차가 넘쳐나고 몇바퀴를 돌아도 주차할때가 없어 곧잘 수업시간에 늦어지곤 합니다
분기별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7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앞으로 새로짓는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이 들어서면 이용하는 군민들이 더 늘어날텐데
주차공간은 부족하고 차는 넘쳐나고 ...,
기분좋게 혜택을 받고와야할 복지타운에서 주차문제로 기분상한일이 없었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