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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차기 대선후보 고건 1위 울진신문에서...

작성자
역시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3560
예전에 울진신문에 고건 전 총리의 사진이 실린것 때문에 말 많았었죠..
역시 울진신문은 뭔가 다르군요...

그 때 벌써 대선 후보로 나올 꺼라는 예측한 글들이 오고 갔으니까!!

제 생각도 많은 사람들이 한나라당 측 사람이라......노무현이랑 관계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오면 거의 99%로 당선 되리라 보입니다.
본인 성향이 보수적인 경향이 있지만..한나당처럼 보수 꼴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란 직함때문에, 열린우리당이랑 연합하리라 봅니다.
열린우리당은 보수 꼴통 한나라당 되는걸 죽어도 싫어하기 때문에 ..
상부 상조할꺼 같네요..

열린우리당의 처음에는 정동영이나 김근태, 나왔다가
지지율을 보고 중도 하차하고,, 고건 총리를 영입하리라 보입니다.

다음 대선을 기대하시길!!!!!!





(::AM7 창간 1돌 여론조사::) 2007년 12월에 치러질 차기 대선에서 당선될 유력 후보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고건 전 국무총리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근소 한 차로 누르고 1위로 꼽혔다.
종합무료일간지 AM7이 창간 1주년을 맞아 인터넷 여론조사기관인 ㈜아이클릭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건 전 총리가 23.5%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으며 박근혜 대표는 22.7%를 지지를 받았다.

고 전 총리가 높은 지지를 받은 것은 참여정부 첫 국무총리와 대 통령 권한대행직을 무리없이 수행한데다 최근 행정수도이전과 4 대 개혁입법을 둘러싼 정치적 불안이 가중되면서 국민들의 안정 희구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표 역시 개혁 논란에 따른 보수성향의 결집이 높은 지지율로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8.8%로 3위를 차지했고, 이명박 서울시장 (11.8%), 정몽준 의원(5.3%),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4.7%), 이 해찬 총리·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3.8%), 손학규 경기지사(1.4 %) 순으로 나왔다.

‘정치적 리더십’,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청렴도 등 인품 ’, ‘외교적 역량’ 등 대통령직 수행에 필요한 4개 분야의 역 량을 1점에서 10점 사이에서 평가하는 설문에서도 고 전 총리가 다른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고 전 총리는 4 개 분야에서 연령과 직업에 상관 없이 고른 지지를 받아 평균 6.

5점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당선 유력후보에서 5위에 그친 정몽준 의원은 분야별 역량을 묻 는 설문에선 5.7점의 비교적 높은 점수로 박근혜 대표(5.5점)를 누르고 2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정동영 장관, 김근태 장관, 이명박 시장 등은 1점 내외의 근소한 점수차로 3~5위를 차지했다 .

열린우리당이 추진중인 이른바 4대 개혁법안에 대한 찬반을 묻는 항목에서는 ‘국가보안법 폐지안’의 경우 반대가 51%로 찬성 4 9%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앞섰다. 언론개혁법안(찬성 73.5%) , 과거사진상규명법(찬성 72%), 사립학교법 개정안(찬성 66.2%) 에서는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경제회복 예상 시기에 대한 설문에서는 ‘3년 이후’가 44.5%로 가장 높았고, ‘전망 없다’가 27.5%로 나타난 반면, ‘1년 이내 ’란 답변은 2.5%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 지 4일 간 인터넷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 에서 표준오차는 ±3.09%다.

박민·김재곤기자 minp@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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