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는 고마운데 성전시관을 그렇게 백안시할 이유가 있겠는가?
솔직히 말해서 뭐그리 큰 문제인가. 울진군이 다 알아서, 연구검토해서 하는 것인데 좀 믿어주면 안되나?
온정은 큰 돈자루를 놓첬어요. 성 전시관이 설치되더라도 울진사람 몇명 들어갈 것인가? 울진사람은 보면 안되나? 보면 핵가닥 돌아 버리는가?
관광특구에 있을 수 있는 시설인데 왜들 과민반응을 하는가?
흘러 넘치는 성, 음밀한 성은 타락하지만 관리된 성전시는 교육이 될 수도 있다.
울진인들의 평균적 사고는 보수적인가? 개방적인가?
성을 아직도 혐오스럽게 보는 시각은 문제가있다. 정확히 말하면 성은 아름다운 것이다. 성생활이 원만하지 않으면 결혼, 가정이 깨어진다. 이혼 이유의 35% 정도가 성격차이라고 하는데 정확히는 성적 부조화라고 한다.
이런 중요한 생활의 일부, 중요 부분을 어둠 속에 가둬놓고 숨겨야 하는가?
성은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다. 고해를 건너가는 고달픈 인생에게 위로의 수단으로 준 선물이다.
열린 마음 개방된 사고로 21세기를 바라보라! 외국에서는 20~30년 전에 있었던 것을 오늘의 울진에서 문제가 되니 ......오호 애제라! 무지는 총칼보다 무섭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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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막가는 시대라하고
>아무리 먹고 살기 어렵다캐도
>섹스박물관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닌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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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쓴 내용을 읽어보니
>젊은 사람 같은데,
>연세 많으신 분들은 몰라도
>젊은이들이 그런 생각을 가진것이라면
>참말로 울진의 미래가 참담하네요.
>
>정말로 섹스 박물관이 아니라, 다른 건 없나요.
>백암온천은 전국에 알려진 온천이라
>조금만 더 고민하고 생각한다면
>분명 예전의 영광을 얻을 수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