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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감은 있으나 이제 군의원들이 군민의 뜻을 다수군민의 여론을 청취 하여
성문화 전시관을 보류한 사실은 당연한 일을 했다고 본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울진에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 굵직한 현안들이 많은 해였다
그러나 다수 군민의 목소리를 중요한 현안들을 공정하게 다루었는가 반문하고 싶다
가장 큰문제인 10년 가까이 방치한 원전특별 지원금 읍면 별로 13억씩 나눈 부분
사용처의 일방적 선정 원전수거물 사업의 선출직 일방적 거부 결정등 .......
또하나 우리의 서민들은 어려운 생활속에 찌들어 목숨까지 버리는 일가족 동반자살
로까지 가는데도 우리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예산을 계획성 전문성 없이 낭비한 축제
또한 한해 몇번씩 관광성 해외 견학들이 서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군수나 군의장은 일방적 자기 개인에 생각과 사고를 비민주적인 형태로 말을 하고
결정된것 처럼 하는것은 군민 위에 군림하려는 권위주의와 독제주의를 아직도 못벗은
촌동네 인구 사오만동네 에서나 하는 트랜지스타 시대적 발상이라고 하겠다
내년에는 모자람이약이되고 교훈이 되여 군민의 여론과 다수 군민에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이되여 모두가 화합하고 신뢰하는 해가 되도록 같이노력 해야할것이다
군민을 두려워 하고 생각하는 그런 울진군 만들어 갑시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