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포항에서 6,000명을 고용할수 있는 현대중공업의 기공식이 있었다.
>울진에서 이런기공식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실업자가 일자리를 얻게되고 몰려던 일꾼들로 모든 업소에서는 사람소리로 왁자지끌 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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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돈이 돌고, 인구가 늘고,농산물이 값비싸게 팔리고...
>울진인구는 10만쯤으로 늘어나고,....부러운 꿈이다.
>그러나 울진은 원전과 관련하여 이런류의 꿈을 이룰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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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앞으로는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정부에서 지방의 단체장과주민 모두가 희망하는 곳으로 간다고 한다. 울진은 단체장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후보지에서 제외할수도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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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삼척,경주,영덕은 관민 일치하여 유치한다니 A급후보지고 울진은 C급, 후보지에서 제외 될수있단다.
>고향의 발전은 물건너가는가? 천려일실이라...고향사람들 원망스럽다.바보스럽다.